솔직히 해병대는 조직구조 자체가 상륙전: 지뢰밭으로 돌진해야한다는 교리, 를 상정하고 정신 어딘가를 일부러 망가뜨려서 근자감을 키워야 그런 위험한 행동을 할수있게만드는 일종에 저돌성문화를 권장하기에 자꾸 까는 행위는 그들 세계관에서는 반드시 뭔 황군이 총검돌격을 해서 극복해야하는; 자신의 광기를 깨우고 정복해야하는 사냥감으로 인식하는 심리구조가 있고 보급, 열악함에도 나는 이것을 한다 라는 프라이드를 강제주입하고 서열관계를 트라우마본딩으로 만들면서 동시에 스트레스를 풀고 가혹행위를 할수있는 폭이 시간마다 오르는것을 전투력이 올랐다는것으로 착각을 유도해서 서로 악순환에 기여하는. 그것도 자신이 선택해서 했다 라는 것으로 멘탈을 유지하며 타군비하 허세짓 뻘짓 명예긴빠이 쉴드 특수부대랑 동급 이런 불쌍하니
이제 공격을 하지말고 걍 동정을 해줘야함.
개독이랑 매우 비슷한 심리인듯
이제 공격을 하지말고 걍 동정을 해줘야함.
개독이랑 매우 비슷한 심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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