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역하고 나면 군시절 좆같았던 기억도 미화되긴 하는건 맞음
근데 그건 선 안넘는 추억만 해당되는거지, 니가 받은 인격적인 모독은 몇십년 인생살면서
니 기억을 계속 좀 먹음..
힘들게 훈련받고 씨발씨발 거리면서 주전부리 까먹고 컵라면 냉동 먹는게 미화되는 추억이지
밤에 자다가 갑자기 불려서 화장실로 끌려가서 개같이 쳐맞고
온갖 아끼바리 당하고 부조리 당하는건 절대 미화되지 않음.
그리고 그 행위를 하는건 사회 나가면 제일 좆123밥새끼 취급받는 20대 초반이다..
하늘같은 왕고도, 존나 무서워서 오줌 찔끔쌀거같은 선임도 사회나가면 개좆1234밥도 안됨.
중대장? 걔도 30은 좀 넘었겠짘ㅋㅋㅋㅋ
조지고 싶으면 변호사하고 상담해서 군생활 뿐만아니라 전역하고도 괴롭힐 수 있다.
법 앞에서는 좆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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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곳 끌려간 친구들끼리 으쌰으쌰해도 모자를판에 학교에서도 안하는 개짓거리는 한다는게 존나 화가난다.. 난 공군이고 부대가 싸이트여서그런지 선임들도 많이 존경할만한 사람 많이 만났고, 간부들도 친절하게 대우해줘서 자연스럽게 내 맡은 보직 열심히하고 그거에 대한 보람도 있었는데...
발상을 바꿔봐라. 걔들은 해병대라는 판이깔리고 알량한 권력 티끌만하게 받기만해도 20살에 벌써 그따위 인간말종짓하는애들임. 해병대는 검출기계같은거다. 인간쓰레기새끼들 조기격리시켜야함. 미국 격언에 사람의본성을 알려면 권력을 줘보란 말이 있음
조지는게아니라 즉각격리시켜야해. 개병대는 갱생의여지가 없어보이니 장군들 다 책임지고 자결한다음 재창단하자
즉각격리 시키고 전출가면 그냥 부대에서 빠르게 잊혀짐. 헌병들 들락달락하고 민사걸려서 소송걸고 법원 왔다갔다 하게하면서 집에서도 전화오고 부모 찾아와서 울고불고 해봐야 부대원들도 그 꼴보고 일말의 깨달음이라도 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