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K-해병에 가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join the K-marine
나는 게이가 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be a gay
차라리 육해공에 입대하는 게 낫겠어
i'd rather join the army, navy and air force
친구들과 공익을 놀리면서
making fun of the social agent with friends
나는 내 엉덩이를 보호하고 싶어
i want protect my asshole
그리고 내 불알도 지키고 싶어
and i want protect my balls
차라리 야동이나 좋은 히토미를 보며
i'd rather watch AV and read nice Hitomi(쉬는 박자 없이 뒤로 바로 이어짐)
평온한 내 인생을 즐길 거야
and will enjoy a carefree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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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는 없어서 해병문학은 늘 보기만 하고
음악도 악보도 못그리고 노래도 못하지만
'영국 군가 - 나는 군대에 가고 싶지 않아'를 개사해서 올려봤다
그리고 많은 말딸필들이 작금의 상상 이상의 심각한 현실에 충격을 받았더라도
오히려 그렇기에 해병문학을 통한 풍자는 멈춰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나라를 위해 해병대를 선택한 참해병들이 앞으로 저런 끔찍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병 부조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끊어지지 않게 해병문학 작가들이 글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첫소절은 돈트를 땅겨부르면 되는거알겠는데 마지막 줄은 바로 이어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정성은 알겠지만 군가는 악보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게이야...
air force? reverse charge!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