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군대에서 후임 갈궈서 죽이는 새끼랑 뭐가 다르냐?
한계까지 몰려서 살아있는 것보다 죽는 게 더 낫다고 판단할 만큼
정신적으로 극단에 가 있는 사람한테 그 정신으로 더 살지,
그럴 심정으로 자기 괴롭힌 새끼들 복수하지, 이딴 말을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기열될바에야 선임들 똥꼬빨면서
악폐습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라는 말이랑 같은거 아님?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한건진 알겠는데 방구석에서야 저렇게 말하지
실제로 현장에서 저런 일을 당하는 장병들이 심리적으로 고립되서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하지 않다는건 생각 못하는거임?
한계까지 몰려서 살아있는 것보다 죽는 게 더 낫다고 판단할 만큼
정신적으로 극단에 가 있는 사람한테 그 정신으로 더 살지,
그럴 심정으로 자기 괴롭힌 새끼들 복수하지, 이딴 말을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기열될바에야 선임들 똥꼬빨면서
악폐습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라는 말이랑 같은거 아님?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한건진 알겠는데 방구석에서야 저렇게 말하지
실제로 현장에서 저런 일을 당하는 장병들이 심리적으로 고립되서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하지 않다는건 생각 못하는거임?
미친 싸이코 새끼임
딱봐도 기열찐빠
저런 말하는새끼들 특징인게 정작 1인분도 제대로 못하는데 일침병걸린 찐따새끼마냥 저래 생각한다. 제대하고나선 부심 은근히 부리고
너 특갤 그 특공대 출신 아니냐?
뭔 좆소리야
106.101은 통피다 게이야...
저기서 말하는 ‘열심히는 하는데 어리버리인 폐급’은 사실 저새끼 본인을 가리키는 거고 마지막 3줄은 지가 하고 싶었던 상상이라는 데에 한 표를 던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