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좆같은 현실이긴한데


나간이상 안들어오는게 그분한테는 최선의 선택임


돌아와봐야 ㅈ같이 탈영으로 1줄 그일거고

사회화 이슈 이런거 때문에 있지도않은 FM으로 없는거 있는거 다 붙혀서 형량 늘릴텐데


차라리 거기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으셔서 

우크라 시민권 취득하신다음에


언어교육만 좀 받으시고 키릴솔직히 좀 좆같은 난이도긴한데..

그걸로 시험치고 그지랄하는게 아니라서 어떻게든 될거임.


그담에는 국가가 위기에쳐했을때 해외에서도 달려와준 전시영웅으로 대접받으면서 

거기서 사는게 행복할거임.


부모님 찾아가서 못뵈고 하는건 약간 힘들수도 있는데.

반대로 말하면 전쟁 끝나고 안정되면 그쪽에서 찾아올수도 있는거고

요즘 기기좋으니까 얼굴 못보고 사는건 아닐거임.


제발 살아남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