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대(중대)는 내가 전입왔던때 부터 구타, 가혹행위가 주변 부대에 비하면 엄청많이 사라진 상태였음. (14년도쯤)
그 당시 해병대 치고는 선진 병영에 가까웠으니까ㅇㅇ
근데 나랑 1년차이나는 선임들이 아쎄이나 후달시절 얘기 들어보면 ㄹㅇ 다른 부대인것처럼 가슴 철렁한 썰들이 있더라.
1. 일병 오장(일말) 선임이 세면장에서 머리박게 시키고 샤워기로 물고문 시킨거
2. 이번엔 밖에서 머리박게 시키고 그 상태에서 머리였나? 암튼 어떤곳을 싸커킥으로 찬거
3. 침상에서 차렷 자세와 무표정 상태로 선임이 30분간 간지러움 태우는거 버티기
진짜 일찍 드갔으면 진작에 멘탈이 못버티고 너덜너덜 해졌을거임
그 당시 해병대 치고는 선진 병영에 가까웠으니까ㅇㅇ
근데 나랑 1년차이나는 선임들이 아쎄이나 후달시절 얘기 들어보면 ㄹㅇ 다른 부대인것처럼 가슴 철렁한 썰들이 있더라.
1. 일병 오장(일말) 선임이 세면장에서 머리박게 시키고 샤워기로 물고문 시킨거
2. 이번엔 밖에서 머리박게 시키고 그 상태에서 머리였나? 암튼 어떤곳을 싸커킥으로 찬거
3. 침상에서 차렷 자세와 무표정 상태로 선임이 30분간 간지러움 태우는거 버티기
진짜 일찍 드갔으면 진작에 멘탈이 못버티고 너덜너덜 해졌을거임
94년생이냐?
ㅇㅇ 그시절 아쎄이들은 거의 94~95년생이지
3번은 침낭 입으로 물면 쉽더라
그 선임은 그런것도 없이 했다드라ㄷㄷ
난 05-06년도 입대했는데 뭐 말로못할썰들 많지 난 조용하게사는게 쪽팔리게 이런것좀 안했으면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정신좀 차려야함
ㄹㅇ... 그리고 그 당시 해병대면 가혹행위가 비교도 안되게 심했을텐데 버틴게 대단하네요ㄷㄷ
뭐 지금생각해보면 참... 그 어떤것이 스무살 젊은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무사전역했으니까 지금이 있는거구나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