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갤에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나서 궁금증이 생겼다.
직장 동료는 123x 기수로 알고있는데 벌레나 개구리같은거 진짜 먹냐고 물어봄.
선임들이 후임들한테 지렁이같은거 먹으라고 시키는거는 진짜라고하는데 안먹어도 ㅈㄹ이고 먹어도 ㅈㄹ이라고한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진짜 먹으면 가혹행위가 성립하는거라 나중에 큰일날 수 있으니 뭐라하는거고 안먹으면 선임명령안들었다고 뭐라하는거래나 뭐래나.
그러면 기합짜세되려면 어케하냐고 물어보니 딱 먹기 직전까지만 가야한다고 ㅋㅋ.... 명령을 따르고자하는 자세를 보는거래나..?
육군 나왔지만 이해안가는게 참 많긴 하다... 나는 부조리 꽤 있다는 신교대 조교출신이였는데 우리는 끽해야 야간에 강제연등시켜서 교범외우게 하는거였는딩
직장 동료는 123x 기수로 알고있는데 벌레나 개구리같은거 진짜 먹냐고 물어봄.
선임들이 후임들한테 지렁이같은거 먹으라고 시키는거는 진짜라고하는데 안먹어도 ㅈㄹ이고 먹어도 ㅈㄹ이라고한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진짜 먹으면 가혹행위가 성립하는거라 나중에 큰일날 수 있으니 뭐라하는거고 안먹으면 선임명령안들었다고 뭐라하는거래나 뭐래나.
그러면 기합짜세되려면 어케하냐고 물어보니 딱 먹기 직전까지만 가야한다고 ㅋㅋ.... 명령을 따르고자하는 자세를 보는거래나..?
육군 나왔지만 이해안가는게 참 많긴 하다... 나는 부조리 꽤 있다는 신교대 조교출신이였는데 우리는 끽해야 야간에 강제연등시켜서 교범외우게 하는거였는딩
벌레는 안먹어봤고 하리보 10봉지 아끼바리는 해봄
이 건 사실임. 선임이 아라따 아라따 그만 하라고 해 줌. 근데 눈새들이 진짜 먹음 그런 경우엔 꼰티(반항)부린다고 더 혼남. 처세술이 중요. 근데 요새는 저런 거 없음 1200자면 거의 과장한 거 같은데.
막 해병짜장 이런거는 안물어봤는데 가혹행위들 들어보면 그냥 말로 터는게 많았던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