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갤에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나서 궁금증이 생겼다.

직장 동료는 123x 기수로 알고있는데 벌레나 개구리같은거 진짜 먹냐고 물어봄.

선임들이 후임들한테 지렁이같은거 먹으라고 시키는거는 진짜라고하는데 안먹어도 ㅈㄹ이고 먹어도 ㅈㄹ이라고한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진짜 먹으면 가혹행위가 성립하는거라 나중에 큰일날 수 있으니 뭐라하는거고 안먹으면 선임명령안들었다고 뭐라하는거래나 뭐래나.

그러면 기합짜세되려면 어케하냐고 물어보니 딱 먹기 직전까지만 가야한다고 ㅋㅋ.... 명령을 따르고자하는 자세를 보는거래나..?

육군 나왔지만 이해안가는게 참 많긴 하다... 나는 부조리 꽤 있다는 신교대 조교출신이였는데 우리는 끽해야 야간에 강제연등시켜서 교범외우게 하는거였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