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해병문학 전성기 때는 고정된 분탕들만 설쳤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쓴 회고록 내지 비문학이 유행 타자마자 비추 수십개씩 박히는 거 보고 좀 놀랐다.
있지도 않은 허구의 소설을 쓴 해병문학이 판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실제 부조리를 고발하는 해병비문학이 등장하자마자 귀신같이 군 혹은 부조리를 옹호하는 전역자들이 대응하는 듯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게 좀 무섭네 ;;
별개로 언더더씨나 사도세자 등 저런 썰들이 차라리 분탕들이 지어낸 소설이였으면 좋겠다. 실제 사건이 아니길 바란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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