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전통이다. 모두다 겪어왔다 ㅅㅂ 나만 당할수없다 ㅅㅂ
안하면 나약한 해병 --> 기열 --> 학폭의 연장 --> 기수명예 박탈
보급도 딸리고 시설도 개같다 --> 스트레스 분출구
그래도 ㅈ같지만 견뎌야한다 근데 저 ㅅㅂ 가 찐빠냈다. 냉큼 고쳐야한다 --> 패기 --> 잠시나마 빠릿바릿 및 문제 어떻게든 수습됨 (올 구타 도구화 깨닫고 그런문화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 빛 트라우마 본딩:  그후에 담배주면 개인사조직 완성 )

장교: ㅇㅅㅂ 진급해야되는데 사람은 없다 ㅅㅂ 병들에게 일 아웃소싱해야되. 이 문화유지해야해 ㅅㅂ ; 해병은 말이없다 왕왕! 물론 새나갈 문제는 은폐 보고안함 ㅇㅇ

이병: 이것을 견뎌야 강인해진다
이병: ㅅㅂ 이병새끼야! 일 똑바로해 (이병: ㅅㅂ 맞다이까자)
상병: 어이 이병관리 안하냐  ㅅㅂ놈아
병장: 내가 신 이다. 모두 겪고 이제 나는 거지에서 왕됨. 아놔 르트레스풀때는 인간샌드백이 최고지 물론 이런 쓰렉기 문화를 정당화하는 가스라이팅 문장은 팍팍 넣어줘야 가오도 살고 유지가 되는거지 ㅅㅂ 상병한대치면 밑에 애들이 갑자기 군기가 사니 나도 ㅈㄷㅂ 장군님이 된기분 ㅋㅋ

그리고 그 이병이 병장이됨

쫄리면
이게 다 심리전훈련임. 스트레스를 견디는 강화정신훈련임
찐빠나면 죽으니까 정신차리라고
니가 선택한 해병이다
해병은 피하지않는다

일 가르치는것은 문서화 훈련도 제대로 안해서 다 주먹구구: 어떻게 시스템적으로 하는지 가르칠 능력도 안되서 소통도 제대로 안됨. 그래도 찐빠? 가혹행위 각 ㅇㅇ

바로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