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말은 똑바로 해야지
12년도 내가 입대할떄만해도
육군 가려면 1년이나 밀려가지고
해병대 지원해서 붙으면 1달 뒤면 바로 입대니까
빨리 가려고 그냥 해병대 지원해서 간거지
무슨 ㅋㅋㅋㅋㅋ 지원에 자부심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의미 없다 ㅅㅂ ㅋㅋㅋㅋ
면접볼때도 체력검사
푸쉬업 10개하는새끼 넘쳐나더만 ㅋㅋㅋ
얘들아 말은 똑바로 해야지
12년도 내가 입대할떄만해도
육군 가려면 1년이나 밀려가지고
해병대 지원해서 붙으면 1달 뒤면 바로 입대니까
빨리 가려고 그냥 해병대 지원해서 간거지
무슨 ㅋㅋㅋㅋㅋ 지원에 자부심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의미 없다 ㅅㅂ ㅋㅋㅋㅋ
면접볼때도 체력검사
푸쉬업 10개하는새끼 넘쳐나더만 ㅋㅋㅋ
징집보다 지원에 자부심이 있는건 어느 직종이던 공통된 사실이지. 예시로 그건 미국 독립전쟁때도 마찬가지였다. 민병대 지원자로 이루어진 부대와 징집된자가 섞인 부대 마인드가 같은까 ? 글고 위에 친구뿐만아니라 육군 떨어진 모든 인간이 빨리가려고 다 해병대 지원했겠노. 그 친구는 어느정도 마음가짐이 있던 사람이니까 들어왔겠지.
응 아니야
재입대 하면 자부심 생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