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부조리 가혹행위 당하면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못느끼고

'어차피 내 일 아니고 관련되긴 싫으니 못본척 했다'
'내가 한것도 아니고 난 당당하니 소수 사례로 전부를 매도하지 마라'

자기가 가혹행위 할 땐

'위에서 시키니까 했다'
'원래 그런 분위기고 그런 전통이니까 했다'

이것조차 아닌 놈들중 9할은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한게 부조리고 가혹행위였다는것 자체을 인지하지 못하는 싸이코패스들이더라

자기는 관여하지 않았으니 상관 없다던 뉘른베르크 재판의 나치부역자 논리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