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부조리 가혹행위 당하면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못느끼고
'어차피 내 일 아니고 관련되긴 싫으니 못본척 했다'
'내가 한것도 아니고 난 당당하니 소수 사례로 전부를 매도하지 마라'
자기가 가혹행위 할 땐
'위에서 시키니까 했다'
'원래 그런 분위기고 그런 전통이니까 했다'
이것조차 아닌 놈들중 9할은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한게 부조리고 가혹행위였다는것 자체을 인지하지 못하는 싸이코패스들이더라
자기는 관여하지 않았으니 상관 없다던 뉘른베르크 재판의 나치부역자 논리랑 뭐가 다름?
육군에서 먼저 빤스런했다고 기사까지 처 들고와서 추하게 커버치는 모습보면 짠함
육군은 해병대의 10배가 넘는 규모인데 정작 사건은 해병대가 육군보다 악습이라 불릴 정도로 꾸준히 압도적으로 많이 터짐. 근데 정작 뭐만하면 다른부대도 사건터지는데 해병대 몰아간다고 하더라.
\지들이 원조 취급받는게 다 업보스택 쌓여서 그런근데 그거 가지고 정신승리를 하나 싶더라
휴가나가서 사고쳤다가 빤스런 vs 부대탈영+총기난사 빤스런
커버 쳤다고 ? Sbs기사 내용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고만 그리고 육군 대위 부조리 사건 저번주 3월 20일 자에도 터졋는데뭔 해병대가 압도적으로 터짐 ?
네이버에 육군 징계만 치니까 3월 20자에 바로 나오는구만 저번주 뉴스에 바로 나올정도면 어휴..
육군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시고 느그 개병대 관리부터 하세요~ 결국 논리가 죄다 '다른 부대도 사건 터지는데 왜 해병대한테만 그럼?' 으로 이어지네. 아니 누가 뭔 육군 쉴드라도 쳤냐? 해병대 꼬라지가 더 심각하다는 사실의 나열인데?
빤스 원조는 누구다?
빤쓰만 입고 런한 해병대
캬 포항의 아이히만이네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맞음 딱 그거임 경우도 똑같고 논리도 똑같고 사고 구조도 똑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