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대는 진지를 몇개 둬서 각각 1개반씩 경계근무를 보냄
만약에 경계근무 하는 곳에 부대 유구한 전통으로 악습터져서 팔려가면 답 없어짐.
원래 사람도 없어서 4교대로 3시간씩 2명씩 근무서는데 한명 팔려가면 3.5교대 여기서 누구 아프면 또 진지 내려줘야해서 3교대 이때부터 신경 예민해져서 사건 잘 터짐.
아침에 6 9 근무 섰는데 15 18 근무서고 다음은 03 그 다음은 9 12 계속 사이클 돌음. 여기서 사건터지고 하면 2.5 한명은 근무 들어갔다가 한 직순 3시간 안되게 쉬고 다시 근무 들어감.
실제로 나 있던 진지에서 일어난 일임.
지휘관은 이새끼들 정신차리라고 사람 없다고 안 올려보냄.
만약에 경계근무 하는 곳에 부대 유구한 전통으로 악습터져서 팔려가면 답 없어짐.
원래 사람도 없어서 4교대로 3시간씩 2명씩 근무서는데 한명 팔려가면 3.5교대 여기서 누구 아프면 또 진지 내려줘야해서 3교대 이때부터 신경 예민해져서 사건 잘 터짐.
아침에 6 9 근무 섰는데 15 18 근무서고 다음은 03 그 다음은 9 12 계속 사이클 돌음. 여기서 사건터지고 하면 2.5 한명은 근무 들어갔다가 한 직순 3시간 안되게 쉬고 다시 근무 들어감.
실제로 나 있던 진지에서 일어난 일임.
지휘관은 이새끼들 정신차리라고 사람 없다고 안 올려보냄.
이러고 근무 개고생하다가 중대본부와서 생활반장 잡았는데시발 당직도 간부들 없어서 한달에 6번 들어감 08- 20까지 쉬다가 0030부터 08시까지 근무 시발
악습때문에 누가 영창가서 예민해져서 악습이 심해진다고?
한명 미1친놈 있어서 팔려가고 누구 아파서 내려가면 사람 예민해져서 근무시간에 꼬투리란 꼬투리 다 잡아서 갈구고 스트레스 해소함
정확히는 악습보다는 후임이 감정쓰레기통 돼서 온갖 갈굼이란 갈굼은 다 받는거지. 찌른 애는 안 건듦 찔릴까봐. 군생활 버티는 애들은 선임 꼬장 갈굼 다 배우면서 상병쯤에 변신
2사단이 경계 섹터도 존나 넓어서 문제가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