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장교 다구리치다가 두드려맞음
복수하러 가는데 거지라서 129명치 차비 긴빠이침
새벽에 습격했는데 역으로 좆발림
빤스런 칠라고 비행기 부수겠다 협박
비행기에 돌던지며 허겁지겁 빤쓰런하다 사망자발생
주동자는 전역 기열 -> 재입대 -> 빤쓰런사령관됨 -> 긴빠이발각으로 다시기열
해병문학도 이렇게 쓰면 현실성이 너무없다고 오바쳤다할듯 ㅇㅇ
사령관됐다는게 ㄹㅇ 이해가 안되는데 저 과정들을 해병정신으로 보고 밀어줬다는거노?
참새장교 다구리치다가 두드려맞음
복수하러 가는데 거지라서 129명치 차비 긴빠이침
새벽에 습격했는데 역으로 좆발림
빤스런 칠라고 비행기 부수겠다 협박
비행기에 돌던지며 허겁지겁 빤쓰런하다 사망자발생
주동자는 전역 기열 -> 재입대 -> 빤쓰런사령관됨 -> 긴빠이발각으로 다시기열
해병문학도 이렇게 쓰면 현실성이 너무없다고 오바쳤다할듯 ㅇㅇ
사령관됐다는게 ㄹㅇ 이해가 안되는데 저 과정들을 해병정신으로 보고 밀어줬다는거노?
그리고 그 비행기도 파손시킴
저때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 월남전이고 나발이고 죄다 교도소 넣고 주동자는 군형법으로 극형 처했어야 기강이 바로 섯을텐데.
여기서마저 해병문학을 넘어서는 해병비문학
퇴교생인 전도봉을 하사도 아니고 다시 장교로 받은거 부터가....
차비 긴빠이가 개웃김
영화감인데ㅋㅋ
엄복동같은거 쳐만들돈으로 이거나 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