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톤요일 화창날이었다 ,

아쎄이였던 나는 해병들의 빨래를 모두 빨랫줄에 매다는것이 일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앞은 황금빛 뒤는 짜장객으로 물든 각개빤스들...

이건 빨래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나는걸로 보아, 아쎄이의 것이구나

그리고 이건!


짙게남은자국과 씨발같은 개씹썅똥꾸릉내...


오도해병의 것이로구나




옥상에 가을바람이  쓸고 지나간다.

그리고 오도해병의 암내와 함께어우러져 저멀리 날아간다

저 오도해병의 정신이 담긴 채취가 지구반대편에 있는 전우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며... 따읏♡



이런... 오도해병의 채취에 너무 흥분한나머지 유두를 너무 애무해 버렸다...



킁킁 이 찌릉내는 황근출해병님의... 이쯤하자








부유가 맺힌 유두에 대충 침바르고  들고있던 각개빤스를 다시 빨랫줄에 널어놓았다.








새끼...기열!!!




따흐앙...!!











이때 호통과도 같은 우레와 함께 누군가 뒤에서  쎄무워커처럼 달려와 호랑이를 걷어찼다,






나는 영문도 모른채 쓰라린 세무워커를 붙들 뿐이였다

개씨발씹창난표정을 지으며 위를올려보자,






꼭지를 잔득세운채 욹으락붉으락 해진표정의 박철곤 해병님이 핏기서린 시선으로 날 노려보고 있는게 아니던가






씨발새끼가.... 누구물건에 이딴짓거리냐?





악... 짜악!!



박철곤 해병님이, 내가 아굴창을 열기무섭게 귀싸대기를 후리셨다



아쎄이니까 한번만 봐준다, 또 그러면  다음은 없다 씨발련아!










라고 말하시곤 옥상을 떠난 박철곤해병님









대체 박철곤 해병님은 외 느닷없이 얼차려를 쳐하신걸까?









곰곰히 생각했다













씨발나게 안생각난다.













이때나는 과거 무모칠해병님에게 해병정신을 주입받으면서 흘러들어온 지혜를 떠올려

귓구멍을통해  뇌속을 뒤져 기억을 차례대로 끄집어내 검토했다.













생각났다 나는 갓 전입오자마자 수많은 오도해병들을 함락해온 전우애의 에이스  

그렇다

박철곤 해병님은 내가 황근출해병님의 채취를 탐하는 모습을 보고 나에게 황근출해병님을 뺏길까봐 질투가 나셨던거다














뽀릅삐립~ 뿌다다닥!!










오늘도 오도해병님의 밤시중을 들고있다, 내 특기는 포신이 씹창날때까지 개같이 박히는것과,

얼굴에 나의 해병복숭아를 부비며 애타게 하다가 기습적으로 해병짜장을 분출하는것

이 두가지로 수많은 오도해병의 거근을 무력화 해왔다.






아쎄이! 엎드린자세 실시!!!!





이윽고 개같이 박힐차례




난, 날 덮칠려는 기름기있는 근육질의 육신을 타고내리는 땀줄기와

양 겨드랑이에 수북하게 나있는 수컷의 수풀에서 나오는 개씹썅똥꾸릉내를 느꼈다


그러다 황근출해병님의 채취에 한참못미친다는 생각을하는 바람에 집중력이 흐트러져 그만 괄약근조절을 잘못하는 바람에 선임의 포신을 짜부시키는  찐빠를 내고 말았다,









결국 나는, 하늘과도같은 선임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죄목으로 집단 구타를 당하고 전우애인형이 되어 지하에 내던져지게 되었다,












한순간에 모두에게 칭찬받는 에이쓰에서 전우애인형이 되어 지하에 쳐박히는꼴이된 나는 하루하루 나와 같은처지가 된
몸통들과 저급의 해병짜장을 먹으며 연명했다,



그렇게 6974톤일째 되는날



자다가 게걸스럽게 쳐먹는 소리에 좆같아서 한소리 하려 시선을 향한 그곳에서는 황근출 해병님이 다른 전우애인형을 뜯어먹고

계셨다.









황근출해병님의 개씹썅똥꾸릉내와 우람한 육체에 넋을잃고 암모니아 중독으로 경련하던 중

그만 황근출 해병님과 눈을 마주치고 말았다.






성큼성큼 나에게 다가오시는 황근출 해병님의 야식이 될까 안절부절해하고 있을때.




"너를 쭉 찾고있었다"


속삭이시면서 나의 귀를 요염하게 빠시더니 이내 나의뺨을 포신으로 어루만지셨다,



축축한 감촉이 지나간 자리를 촉촉히 하는 애액들에서 조차 내가 그동안 상대했던 오도해병들의 개씹썅내음을 합친것과도 같은 기합찬

똥꾸릉내가 올라왔다,











황근출해병님이 우락부락한 손으로 날 들어 올리셨고,

나를 꼿꼿히 세워진 포신에 거칠게 꽂아박으셨다 애써 균형을 잃지 않으려 괄약근에 힘을줫지만 황근출해병님의 포신은 조여지
긴켜녕 오히려 더운팽창하며 뜨겁게 달아올랐다.




따흐으읏...♡ 결국 무기력하게 괄약근에 힘이 풀리며 나의 후장속은 황근출해병님의 포신으로 가득 채워져버렸다...







황근출해병님의 발기한 포신에 의지하여 박혀있게된 나는 그날후로 황근출해병님의 전용 전우애인형으로서 다시태어나게 되어




지금은 뱃속에 황근출해병님의 씨앗을 품고 태교에 정성들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