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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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하일!!! 도이치 마린!!! - 해병대 갤러리

해병력 6974년 5월9일때는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기였다.대한민국 남쪽까지 전선이 확장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대한민국 해병대는 독일 출신인 루돌프 휘둘러의 지휘하에 기열스러운 k2, k3, k9자주포, k 55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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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아윽! 기합차고 요염한 해병검도의 추억이여!! - 해병대 갤러리

이 문학은 지난 해병우동편과 이어진다.때는 6913.8년해병우동 사건으로 어지럽혀진 해병성채 내부를 치우고 있던 시기였다.이 사건을 일으킨 주범 나따무라 해병은 선임들에게 얼차려를 받고 있었고, 새로 아쎄이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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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학은 대한민국 해병대를 전적으로 미화하고 있으며 이 문학에서 다루는 해병대는 현실의 해병대와 완전히 다르므로 공군 전역자분들에게 이 문학 보시기를 권장하기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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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력 6937년 6X39월 69일


모든 전투준비를 마친 해병대는 모두 연병장앞에 모여 황근출 해병님의 연설을 듣고 있었다.


"아쎄이들!!! 우리 대한민국 해병대는 어제 기열 참새새끼들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그러니 우리는 독일에서 루돌프 휘둘러 해병과 부 로켄 구텐베르크 해병의 지원군이 올 때까지 참새새끼들에게 덤벼서 버텨야 하는것이다!!! 나와 모칠이 톤정이, 철곤이는 역돌격을 할테이니 너희는 쾌흥태 해병의 지휘하에 참새들에게 덤비는거다!!! 알겠나!!!"


"옙 황근출 해병님!!!"


해병들은 모두 악을 지르며 황근출 해병님께 대답했고, 연설이 끝나자마자 무장하여 참새 진영에 습격할 준비를 하였다.


쾌흥태 해병님과 나따무라 해병, 심 상치않은검객 해병에 의해 통솔되는 카이헤이 사무라이단과,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이 1q2w3e4r!해병과 대갈똘빡 해병과 함께 만들어서 지휘하는 해병 철골렘 군단, 그리고 마 해병의 지휘하에 통솔되는 초등 중등 아쎄이로 이루어진 아쎄이 잼민이단, 그리고 K2소총으로 무장한 해병대의 69.74%를 차지하는 일반 해병 병사들과 황근출 해병님이 직접 이끄시는 HKC 친위대까지... 그리고 아직 한국에 상륙하지는 못했지만 막대한 전함과 세카이이치의 과학력을 가진 무기로 무장한 독일 마린까지 연합한 대규모 전쟁이었다.


그리고 전에 일어났던 해병 전쟁에서 공군의 편에 섰었던 황룡까지 이번에는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의 감시하에 통제되며 해병대에 합세하게되었다. 비록 과거에 배신한 전적이 있긴하나 그렇기에 공군기지의 구조를 더욱 잘 알것이 분명했기에 해병대의 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라는 황근출 해병님의 지시였던 것이다.


해병들은 무장한채 공군들이 있는 진주흘러빠진기열시로 향했다.

비록 전에는 공군 참새들만 보면 쩔쩔매며 역돌격을 시전하는 해병들이었지만 지금은 고강도의 군사훈련과 무장으로 강력해진데다 공군한테 역돌격을 하는 패시브가 있지않은 아쎄이들을 앞세웠기에(게다가 그들은 해병검도로 훈련되어 카타나로 무장한 사무라이들이었기에) 참새새끼 몇마리의 모가지를 벨수 있을것이 분명했다.


한편 해병대가 진주흘러빠진기열시로 진격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참새들은 즉시 스텔스기 여섯 대를 보내 기관총을 난사하며 폭격을 가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따흐흑, 참새다 역돌격 실시!!!"

"따흐흑 톤톤톤"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스텔스기를 보자마자 역돌격을 하셨고,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스텔스기 한 대를 향해 총을 난사하다

"아쎄이들!!! 뒤를 맡기겠다!!!!!"

라고 외치며 역돌격을 하셨다.


오도기합 해병들은 기관총에 갈려나가면서도 꾿꾿히 굴하지않고 공군부대를 향해 진격하니 이 얼마나 기합스러운가!

그리고 마침내 육지에 있던 공군 전투기 정비사들을 마주쳤다.

그러자 박철곤 해병님도

"따흐흑 전우들 참새새끼들을 맡기겠다"하며 역돌격을 실시하시니


참새들은 해병들을 보며

'저 새끼들 또 털리고 싶어서 왔나'라는 표정으로 지긋이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에 있던 사태와 달랐다.


심 상치않은검객 해병이 즉시 카타나를 뽑아 공군 정비사 한명의 머리를 베어 해병 생닭으로 만들어 버리자 공군들의 반응은 순식간에 바뀌고 만것이다.


"으악 전민수 병장님!!!!"

"시발 저새끼들 뭐야 사람을 칼로 죽였다"


이어서 뒤따라오던 해병 사무라이단 아쎄이들도 카타나를 뽑아들어 참새들의 목을베어 죽이기 시작했고, 돌맹이같은걸로 덤비다 털리고 역돌격하던 해병들이 자신의 전우들을 죽이는것에 충격받은 참새들은 날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공군 연병장은 곧 참새들의 해병 생닭 다리와 날개 머리가 휘날렸다.


그러자 놀란 참새 한 마리가 발칸포를 난사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발칸포가 난사되자 전세가 역전되어 아쎄이들이 갈려죽거나 숨기 시작했고, 구덩이에 몰려있던 아쎄이들을 향해 참새들이 물건을 집어던지며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불리해진 해병들은 몸을 숨기고 있었으나 곧 옆쪽으로 올라온 해병 아쎄이들에 의해 물건을 던지고 발칸포를 쏘던 참새들이 목이 베인 채로 죽었고, 발칸포 소리가 멈추자 다시 일어나서 돌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발칸포를 긴빠이쳐 생활관 안으로 도망치던 참새들까지 쏴죽이니 여간 기합스러운 전투가 아닐수가 없었다.


한편 하늘로는 스텔스기가 계속 해병들을 향해 폭격과 기관총을 가하며 기열짓을 하고 있었고 낮게 비행하는 스텔스기는 육지의 아쎄이들의 허리를 끊어죽이며 해병들을 위협했으나 곧 사무라이에 빙의한 나따무라 해병이 스텔스기 한 대에 센고쿠시대의 창을 던져 관통시킨뒤 폭팔하게 만드니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스텔스기도 터지자 참새들은 절규하였다.


이후 참새들의 발칸포 수십대를 긴빠이쳐서 스텔스기에 맞서며 또 한 대가 검은색 해병산소를 뿜으며 격추되었다.

이후 결국 스텔스기들은 철수했고, 참새들도 전부 살해되거나 도주하여 공군 훈련소 한곳을 정복하는데 성공한 것이었으니...

그것은 곧 해병대가 공군을 상대로 거둔 첫번째 승리라고 할 수 있었다.


비록 전투중 많은 아쎄이가 죽긴 했지만 수많은 참새들을 해병 생닭으로 만들고 공군 훈련소까지 정복했으니 참새들에게 패배했던 선대 해병님들의 원한을 이제라도 풀 수 있었기에 쾌흥태 해병님은 흡족하였다.



한편 공군이 해병대에게 무참히 학살되었다는 사실이 보고되자 공군 참모총장인 정*화 대장은 지시를 내렸다.

"흠, 우리 공군들을 이렇게 무참히 학살시키다니... 이제 우리도 더 이상 봐줄수가 없겠군요. 해병들을 "정상화"하는 작업에 돌입하겠습니다."


과연 해병대와 공군의 전투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그리고 역돌격을 실시한 황근출 해병님,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 박철곤 해병님과 독일 마린은 무사히 해병대와 합류할 수 있을것인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