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력 6974년 톤요일의 어느날
필자는 그날도 해병문학을 쓰기 위해 아이패드를 켰다.
그 순간 아이패드에서 황근출해병님이 튀어나오며
"세끼...... 기열!!!!!!!!! 감히 우리 해병대 내부의 일을 글로 싸재껴서 사제에 알리다니!!!!!"
라고 외치며 호랑이처럼 달려와 필자를 붙잡고 해병대 코를 때렸다.
그리고 해병대 자원입대서에 코피로 서명을 하도록 하는것이 아닌가?
나는 황근출 해병님의 팔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시바알 살려줘 시바아알!!!!!!!"
그러나 그 순간 쾌흥태 해병님이 포신으로 전차포를 발사하여 필자를 맞추었고, 견쌍섭 해병님이 필자를 쫓아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견쌍섭:"아쎄이 원위치!!!!!!"
쾌흥태:"내 전차포를 맞은 이상 오래 도망치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 나는 하늘을 날아온 견쌍섭 해병님에게 붙잡혔고 해병님들에게 붙잡혀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로 이동되었다.
이후 포항에 도착한 필자는 황근출 해병님에 의해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고, 마철두 해병님의 해병짜장을 처음 대접받은 뒤 해병 파전을 토해냈다!!!
"시발 미친 새퀴들아 이거 놔 이 시발"
그러자 황근출 해병님이 외쳤다
"너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시바알 안선택했어!!!!!"
이후 계속된 고문 끝에 필자는 해병정신에 취해버렸고, 어느날 황근출 해병님이 필자에게 물어보셨다.
"늘 수고가 많다 아쎄이, 해병 생활에 불편은 없나?"
"악!!! 황근출 해병님 불편은 없다고 말해도 될지 괜찮냐고 여쭤보아도 되겠습니까???"
"너의 해병정신이 맘에 들었다 아쎄이 이름을 말해보도록!!!!"
"옙 제 이름은 버섯커 입니다!!!"
"버섯커라니 포신이 크기라도 하단 말인가?"
"옙 황근출 해병님!!! 큰 버섯으로 피를 빨아서 싸우는 버서커처럼 싸운다 하여 버섯커 입니다!!!!"
순간 황근출 해병님은 호탕하게 웃으시며
"좋다 아쎄이 진짜로 버섯이 커다란 쾌흥태 해병과 겨워보도록!!!"이라 말씀하시며 쾌흥태 해병님과 필자를 싸움시키는것이 아니겠는가?
필자의 포신은 쾌흥태 해병님의 포신과 충돌했고, 이후 강한 대폭팔이 일어났다.
그리고 필자는 그 이후부터 기억하지 못한다.
ㅂㅅㅅ ㅂㅇㅅ ㅂㅇㅊ 변왕추? 의가사 제대한거 아니였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쌉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