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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 새에끼이이....기여어어어얼!!!! 어딜 감히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민간인들의 멀쩡한 사찰을 불태운 것인가!"


화가 좆대가리 끝까지 화나신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지능이 좆박은 탓에 이름만 보고 황룡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야야야야...야이 씨발. 니 진짜 귀 먹었냐? 내가 아니라 몽골 새끼들이 저런거잖...따흐아아아앙!!!"


오늘도 해병수육이 되는 기열 황룡. 해병들은 역사지식도 얻고 해병수육으로 일용할 식량도 얻게 되었으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