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4년 8월 92일 톤요일
조용하던 해병성채에 요란한 전화소리가 울렸다.
'빠빠리빠 빠빠리빠'
"네. 병장 황근출입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황근출이야? 당신이 우리 애 때렸어?"
"아니요, 어머님 제가 때린 게 아니고요 아쎄이 명치가 제 주먹에 부딪힌 거거든요"
"당신 한 번만 더 내 아들 건드리면 공군한테 신고할 줄 알아"
'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네 황근..."
"야 니가 뭔데 우리 아들한테 뭐라 그래?"
"아뇨 아버님 혼낸 게 아니라 좋게 ㅌ"
"꺼져"
"앞으로 조..."
'뚜뚜뚜뚜'
그리고 아쎄이들도
"아 씨 짜장 싫다고확 가혹행위로 세이브더아쎄이에 고발한다?"
아쎄이들은 처벌도 불가능한 촉법해병이라 목구멍까지 씨발 소리가 차올랐지만 참을 수밖에 없었다.
황근출 해병은 매달 귀하디 귀한 해병짜장을 세이브더아쎄이 화장실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은망덕한 세이브더뭐시기는 황근출 해병에게 가혹행위 의심 의견을전달했다.
결국 각종 악성 민원에 분노가 포신 끝까지 차오른 황근출 해병은 특단의 대책을 생각해 냈다.
하지만 이미 휴대폰도 반입이 되고 선진화된 병영인데 이제 와서 어떻게 옛날처럼 아쎄이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겠는가
그래서 아쎄이들의 인권도 챙기고 효과적이고 문명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바로 경고 한 번에 손바닥 3대씩, 두번째는 6대 세번째는 9대 네번째는 엎드려뻗쳐를 하고 손가락굵기의 나무회초리로 해병젤리를 때리는 것으로 했다.
즐거운 점심 시간.
오늘은 외부에서 귀빈들이 오는 날이라 특별히 스테이크가 준비되었다.
"야. 이걸로 30분 안에 스테이크 다 썰어 놔"
아쎄이는 케이크용 플라스틱빵칼로 스테이크를 20분이 넘게 문질렀지만 칼이 뭉개질 뿐이었다.
결국 분노한 황근출 해병님은 손님들이 오기 전 아쎄이를 치우고 쇠칼로 스테이크를 썰어서 간신히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손바닥 대"
저런 찐빠를 저지른 아쎄이에겐 응당 처벌이 있어야 하는 법.
30센치 플라스틱 자로 아쎄이의 손바닥을 3대 때렸다.
"악! 감사합니다!"
그리고 tv를 틀었는데
'5시부터 방송예정이었던 슈가슈가룬은 남북정상회담 특별방송으로 방송되지 않습니다'
같은 흘러빠진 자막이 나오고 있었다.
황근출 해병은 플라스틱자로 tv를 3대 때렸고 그러자 바로 만화가 잘 나왔다.
"새끼... 기합!"
그리고 tv를 다 보고 짜장수거실에 갔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문을 박살내 보니 황룡이 싸제여자아이돌포스터를 보며 셀프전우애를 하고 있었다.
황근출 해병은 황룡의 손바닥을 때렸다.
그리고 저녁시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해병짜장을 먹고 있는데 황룡이 뭔가 이상했다.
가까이 가보니 싸제음식을 몰래 먹고 있었다.
황룡은 손바닥 6대를 맞았다.
이제 취침 전 3 69게임을 하려는데 또 황룡이 짱박혀서 불참하려고 하는 것을 잡아서 손바닥 9대를 때렸다.
대망의 취침시간.
황룡은 다른 해병들이 수면전우애(싸젯말로 면간)를 할 수 없게 똑바로 누워 자고 있었다.
"새끼.... 기열!!!!!!"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경고 4번이 된 황룡은 엎드려뻗쳐를 했고 황근출 해병이 나무회초리를 꺼냈다.
그런데 회초리 끝에는 사슬철퇴가 달려 있었고 황룡의 대가리를 후려쳐서 해병머릿고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분노가 포신 끝까지 차오른 황근출 해병은 엎드려뻗친 전우애인형 황룡의 옷도 안 벗기고 전우애구멍에 포신을 박아버렸다.
난데없는 한밤중의 소동에 해병들은 정신없이 황룡과 전우애를 나누었고
오래간만에 해병수육을 포식했으니
교권도 되찾고 기강도 잡은 일석딕조의 밤이 아니랴
라이라이 차차차!
조용하던 해병성채에 요란한 전화소리가 울렸다.
'빠빠리빠 빠빠리빠'
"네. 병장 황근출입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황근출이야? 당신이 우리 애 때렸어?"
"아니요, 어머님 제가 때린 게 아니고요 아쎄이 명치가 제 주먹에 부딪힌 거거든요"
"당신 한 번만 더 내 아들 건드리면 공군한테 신고할 줄 알아"
'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네 황근..."
"야 니가 뭔데 우리 아들한테 뭐라 그래?"
"아뇨 아버님 혼낸 게 아니라 좋게 ㅌ"
"꺼져"
"앞으로 조..."
'뚜뚜뚜뚜'
그리고 아쎄이들도
"아 씨 짜장 싫다고확 가혹행위로 세이브더아쎄이에 고발한다?"
아쎄이들은 처벌도 불가능한 촉법해병이라 목구멍까지 씨발 소리가 차올랐지만 참을 수밖에 없었다.
황근출 해병은 매달 귀하디 귀한 해병짜장을 세이브더아쎄이 화장실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은망덕한 세이브더뭐시기는 황근출 해병에게 가혹행위 의심 의견을전달했다.
결국 각종 악성 민원에 분노가 포신 끝까지 차오른 황근출 해병은 특단의 대책을 생각해 냈다.
하지만 이미 휴대폰도 반입이 되고 선진화된 병영인데 이제 와서 어떻게 옛날처럼 아쎄이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겠는가
그래서 아쎄이들의 인권도 챙기고 효과적이고 문명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바로 경고 한 번에 손바닥 3대씩, 두번째는 6대 세번째는 9대 네번째는 엎드려뻗쳐를 하고 손가락굵기의 나무회초리로 해병젤리를 때리는 것으로 했다.
즐거운 점심 시간.
오늘은 외부에서 귀빈들이 오는 날이라 특별히 스테이크가 준비되었다.
"야. 이걸로 30분 안에 스테이크 다 썰어 놔"
아쎄이는 케이크용 플라스틱빵칼로 스테이크를 20분이 넘게 문질렀지만 칼이 뭉개질 뿐이었다.
결국 분노한 황근출 해병님은 손님들이 오기 전 아쎄이를 치우고 쇠칼로 스테이크를 썰어서 간신히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손바닥 대"
저런 찐빠를 저지른 아쎄이에겐 응당 처벌이 있어야 하는 법.
30센치 플라스틱 자로 아쎄이의 손바닥을 3대 때렸다.
"악! 감사합니다!"
그리고 tv를 틀었는데
'5시부터 방송예정이었던 슈가슈가룬은 남북정상회담 특별방송으로 방송되지 않습니다'
같은 흘러빠진 자막이 나오고 있었다.
황근출 해병은 플라스틱자로 tv를 3대 때렸고 그러자 바로 만화가 잘 나왔다.
"새끼... 기합!"
그리고 tv를 다 보고 짜장수거실에 갔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문을 박살내 보니 황룡이 싸제여자아이돌포스터를 보며 셀프전우애를 하고 있었다.
황근출 해병은 황룡의 손바닥을 때렸다.
그리고 저녁시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해병짜장을 먹고 있는데 황룡이 뭔가 이상했다.
가까이 가보니 싸제음식을 몰래 먹고 있었다.
황룡은 손바닥 6대를 맞았다.
이제 취침 전 3 69게임을 하려는데 또 황룡이 짱박혀서 불참하려고 하는 것을 잡아서 손바닥 9대를 때렸다.
대망의 취침시간.
황룡은 다른 해병들이 수면전우애(싸젯말로 면간)를 할 수 없게 똑바로 누워 자고 있었다.
"새끼.... 기열!!!!!!"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경고 4번이 된 황룡은 엎드려뻗쳐를 했고 황근출 해병이 나무회초리를 꺼냈다.
그런데 회초리 끝에는 사슬철퇴가 달려 있었고 황룡의 대가리를 후려쳐서 해병머릿고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분노가 포신 끝까지 차오른 황근출 해병은 엎드려뻗친 전우애인형 황룡의 옷도 안 벗기고 전우애구멍에 포신을 박아버렸다.
난데없는 한밤중의 소동에 해병들은 정신없이 황룡과 전우애를 나누었고
오래간만에 해병수육을 포식했으니
교권도 되찾고 기강도 잡은 일석딕조의 밤이 아니랴
라이라이 차차차!
회초리(사슬철퇴)로 머리깨버리고 화 안풀린다고 시체에다 집단전우애 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일석딕조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TV를 맴메했더니 만화가 나와 ㅋㅋㅋㅋㅋㅋ ㅅㅂ
기합!!
"여보세요? 당신이 황근출이야? 당신이 우리 애 때렸어?" "아니요, 어머님 제가 때린 게 아니고요 아쎄이 명치가 제 주먹에 부딪힌 거거든요" "당신 한 번만 더 내 아들 건드리면 공군한테 신고할 줄 알아" '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네 황근..." "야 니가 뭔데 우리 아들한테 뭐라 그래?" "아뇨 아버님 혼낸 게 아니라 좋게 ㅌ" "꺼져" ㅋㅋㅋㅋㅋㅋㅋ
아쎄이 명치가 제 주먹에 부딪힌 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기합!
플라스틱자로 tv를 3대 때렸고 그러자 바로 만화가 잘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공군에게 신고는 뭔 ㅋㅋㅋㅋㅋ
이게 뭔소리야ㅋㅋㅋㅋㅋ
아쎄이 명치에 손이 맞는거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반영 존나 빠르네
일석딕조 기-발기하네 ㅋㅋㅋㅋ - dc App
티비맴매는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