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913084314394


퇴직이 1년 남았다는 동대장 B 씨는 아들뻘인 예비군들에게 반말로 친밀하게 대한 것이 문제가 될 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취재진이 있는 자리에서 A 씨에게 전화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B 씨 / 해병대 예비군 동대장 : 서로 그 전에 만나보고 했으면 이해할 텐데, 우리 ○○○ 예비군께서 그걸 못 받아들였으니까. 동대장이 사과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