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2년 69월 74일 톤요일
어느덧 메마른 낙엽이 휘날리는 6, 9월
울긋붉긋한 각개빤스차림으로 노동중인 아쎄이들을 저먼치에 누워 감시하는 굉굉뜩 해병은 무료한 기분에 발기가 가라앉았다.
문뜩 앙상한 나뭇가만 남은 나무위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감들이 시선에들어왔다,
"고놈, 참 따먹고싶게 생겼네..."
모든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빈곤한 지금, 땀흘려노동하는 아쎄이들의 붉은 각개빤스가 돋보였다.
"아쎄이 이리로 와."
풍만한것으로 고른 탱글탱글한 해병감을 한입 베어물자 표면의 빛깔만큼 진하고 빨간육즙이 가득 혀를 적시었다.
거기에 앞에서는 가을에 노랗게 익은 보리를 수확해 짜낸것 같은, 해병맥주까지 줄줄흐르니 이 얼마나 풍요로운가!
겉도 속도 모두 훌륭한 해병감의 품질에 감탄하며, 굉굉뜩해병은 해병감의맛을 음미할 뿐이였다.
어느덧 메마른 낙엽이 휘날리는 6, 9월
울긋붉긋한 각개빤스차림으로 노동중인 아쎄이들을 저먼치에 누워 감시하는 굉굉뜩 해병은 무료한 기분에 발기가 가라앉았다.
문뜩 앙상한 나뭇가만 남은 나무위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감들이 시선에들어왔다,
"고놈, 참 따먹고싶게 생겼네..."
모든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빈곤한 지금, 땀흘려노동하는 아쎄이들의 붉은 각개빤스가 돋보였다.
"아쎄이 이리로 와."
풍만한것으로 고른 탱글탱글한 해병감을 한입 베어물자 표면의 빛깔만큼 진하고 빨간육즙이 가득 혀를 적시었다.
거기에 앞에서는 가을에 노랗게 익은 보리를 수확해 짜낸것 같은, 해병맥주까지 줄줄흐르니 이 얼마나 풍요로운가!
겉도 속도 모두 훌륭한 해병감의 품질에 감탄하며, 굉굉뜩해병은 해병감의맛을 음미할 뿐이였다.
기합!
과즙 대신 육즙이 가득!
따흐흑
해병감ㅇㅈㄹㅋㅋㅋㅋㅋ
걍 엉덩이 뜯어먹은거잖아ㅋㄲㅋ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