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해병의 뜨거운 피, 땀, 눈물이 섞여 자연스럽게 삶긴다는걸 모른단 말인가?!!
황근출 해병님의 6974°C로 달궈진 손도끼에 닿는 순간 익혀져서 수육이 된다는걸 모르는가! 아쎄이!!
흘러빠진 물에 삶는것 자체가 기열스런 조리법ㅋㅋ
새끼....해병의 뜨거운 피, 땀, 눈물이 섞여 자연스럽게 삶긴다는걸 모른단 말인가?!!
황근출 해병님의 6974°C로 달궈진 손도끼에 닿는 순간 익혀져서 수육이 된다는걸 모르는가! 아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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