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2017년 아쎄이들이 노릇노릇 구워지는 영하 3도의 압도적인 추위의
무더운 여름날의 포신항문개발오도짜세직할시 6974부대!
오늘도 여느때와같이 우리의 귀엽고 앙증맞은 오도해병들은
주위에 굴러다니는 아쎄이의 목을 따서
해병 많이먹기대회를 실시하여 69초라는 영겁의 시간동안 떼씹전우애를 즐기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해병 - 체력단련을 실시하고있었다
그러나 어느부대를 가든 한명의 열외자는 있는법!
황룡은 어느때와같이 생활관에누워 해병 바보상자 (기열싸젯말로 티비라고도한다!) 를 보고있었다
“기열황룡! 온 부대원이 참가하는 체력단련시간에 무엇을하는가!!”
늘 그렇듯이 황근출해병님께선 호랑이처럼 달려와 기열황룡을 꾸짖으셨다
“아이 똥게이새끼들아..늘상 하는짓거리나 하고 나는 냅두란..따흐흑!”
”새끼..기열!!“
황근출 해병님께선 기열황룡의 팔다리를 자르고 전우애인 형으로만드는
사소한 처벌만을 남기시고 생활관을 나가려는 찰나
해병짜장수거통(화장실이라고도한다)에서 부활한 황룡이 돌아와
황근출에게 말을 걸었다
“야이 똥게이새끼들아 이럴때가 아니라 대민지원을 나가야할때야”
! ! !
기열중에 기열 황룡의 입에서 대민지원이라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자신이 들은게 확실한게 맞는지 달팽이관을 꺼내
이어폰을 연결하고 다시듣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이 들은게 맞다는것을
확인하고서 입을 열었다
“새끼...! 기합!! 기열인줄 알았더니 오도짜세 해병이 할 소리를 하다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6974만년이라는 짧디짧은 시간동안 함께한 전우가
드디어 오도해병의 길을 걷는것만 같아 너무나도 기쁜나머지
황룡을 베베꼬다 못해 해병 꽈배기로 만들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일어났다!
“띨..띠꾸..릏..”
뭐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겠는가!
황근출해병님께선 황룡이 있을자리에 황룡이아닌 맛있게 생긴 해병꽈배기를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이내 해병성채 내에있는 오도해병들에기
대민지원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기열황룡이 오도짜세해병이 되는 스토리같겠지만
사실은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있었던것이다!
그것은 바로 얼마전 뉴스에나왔던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파렴치한 놈을
해병대에 납치(해병용어로 자진입대라고도 한다!)하기 위해
황근출해병님을 부추긴것이였다
평소에 민간인들을 납치해오는 오도짜세해병들을 반대하는 황룡이였지만
그런 그라도 자기 자식을 건드는 파렴치한 인간마저 용서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해병은 아니였기때문이다!
아무튼 사소한 설정은 집어치우고
시속6974892km/s 의 가벼운 산책같은 속도로 포항 시내에 도착한
우리의 오도해병들은 포항시청부터 들려 대민지원을 시작하였다
“살려주세요!!” (오도짜세해병용어로 감사합니다! 라고한다)
라던가
“제발..목숨만은..!”(오도짜세 해병용어로 부족하지만 이것도 가져주십시오)
라며 많은 포항시민들의 우렁찬 응원과 함께 자진기부(약탈이라고한다)
를 마친 우리의 오도해병들은 감사의 의미로 포항시청에 사소한 장난(불지르기라고도한다)을 실시하여 노릇노릇 구워지는 포항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까지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며 뒤를 도는 순간
기열북괴군의 손에의해 어느샌가 불에 타오르는 포항시청을 보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있었다
그시각 기열 황룡은 전날 뉴스에 나온 그 사람의 집앞에 서있었다
그리고선 10분이라는 영겁의 기다림끝에 그 남자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자신의 전우애구멍에 숨겨둔 몽키스패너를 꺼내 그남자의 뒤통수를 후려쳐
기절 시킨다음 자신들이 타고온 오도봉고(오도기합짜세봉고라고도한다!)에
탑승시킨후 이내 해병성채로 돌아왔다
익숙한 개씹썅똥꾸릉내가 코를 간지럽힐즈음 남자는 부스스 눈을 떴다
그러나...
”이게뭐야!!!!“
자신의 옷은 온대간데없고 왠 근육질의 거한들이 자신을 쳐다보고있는것
아니겠는가!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자신을 아쎄이라 부르는 남자는 사람이라기엔 너무나 거대한 포신을
우뚝 새운채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너희들은 뭐야! 여긴어디야 이미.친놈들아!!!“
남자는 두려움이 엄습해오며 도망치기위해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이내 개씹썅똥꾸릉내와함께 살아갈 길이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지금부터 아쎄이를 환영하는 환영회를 개최한다!
전원 전우애준비!“
자신을 아쎄이라 부르는 남자는 거대한 포신을 우뚝 새운채
남자를 들어 포신에 그대로 꿰뚫어버리는 것이아니겠는가?!
”따..흐흑..!!!“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과 함께 남자는 몸부림쳤지만 그것은 자신을 둘러싼
거구의 남성들의 흥미를 더 유발시킬 뿐이였다!
이내 그 모습을 본 남성들은 떼씹전우애라는 이상한 말들을 하며
서로의 포신을 전우애구멍에 넣는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포신을 가지고 자신을 꿰뚫은 남자 즉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자신의 포신에 매달려있는 아쎄이를 위 아래로 흔들며
해병-탕후루로 만들어 버리며 말씀하셨다
“새끼...기합! 너는 오늘부터 애 널터널해병이다 알겠나!”
황근출해병님의 올챙이크림을 온몸으로 받은 남성 아니.. 애 널터널이병은
몸속에 무엇인가 빠져나간 사람처럼
“이병..! 현..”
순간 황근출 해병님이 정색하였으나
........
“이병! 애 널개통! 악!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황근출해병님의 전우애를 몸소 받아내었고
이내 만족한 황근출 해병님도 씨익 웃으며
“전원 군가를 제창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이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람에는 악!한 해병
빠따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아쎄이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깽판을 치고
휴가 땐 어느 남자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죽고 이기면 져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그날 해병동산에는 알수없는 노래가 울려퍼지며
평소보다 더욱 독한 개씹썅똥꾸릉내를 풍기며 오늘도 해병동산의 해는 져가고있었다!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차차차!
싸워서 죽고 이기면 져라!
멋있다 대한민국 해병대!!
무더운 여름날의 포신항문개발오도짜세직할시 6974부대!
오늘도 여느때와같이 우리의 귀엽고 앙증맞은 오도해병들은
주위에 굴러다니는 아쎄이의 목을 따서
해병 많이먹기대회를 실시하여 69초라는 영겁의 시간동안 떼씹전우애를 즐기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해병 - 체력단련을 실시하고있었다
그러나 어느부대를 가든 한명의 열외자는 있는법!
황룡은 어느때와같이 생활관에누워 해병 바보상자 (기열싸젯말로 티비라고도한다!) 를 보고있었다
“기열황룡! 온 부대원이 참가하는 체력단련시간에 무엇을하는가!!”
늘 그렇듯이 황근출해병님께선 호랑이처럼 달려와 기열황룡을 꾸짖으셨다
“아이 똥게이새끼들아..늘상 하는짓거리나 하고 나는 냅두란..따흐흑!”
”새끼..기열!!“
황근출 해병님께선 기열황룡의 팔다리를 자르고 전우애인 형으로만드는
사소한 처벌만을 남기시고 생활관을 나가려는 찰나
해병짜장수거통(화장실이라고도한다)에서 부활한 황룡이 돌아와
황근출에게 말을 걸었다
“야이 똥게이새끼들아 이럴때가 아니라 대민지원을 나가야할때야”
! ! !
기열중에 기열 황룡의 입에서 대민지원이라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자신이 들은게 확실한게 맞는지 달팽이관을 꺼내
이어폰을 연결하고 다시듣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이 들은게 맞다는것을
확인하고서 입을 열었다
“새끼...! 기합!! 기열인줄 알았더니 오도짜세 해병이 할 소리를 하다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6974만년이라는 짧디짧은 시간동안 함께한 전우가
드디어 오도해병의 길을 걷는것만 같아 너무나도 기쁜나머지
황룡을 베베꼬다 못해 해병 꽈배기로 만들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일어났다!
“띨..띠꾸..릏..”
뭐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겠는가!
황근출해병님께선 황룡이 있을자리에 황룡이아닌 맛있게 생긴 해병꽈배기를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이내 해병성채 내에있는 오도해병들에기
대민지원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기열황룡이 오도짜세해병이 되는 스토리같겠지만
사실은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있었던것이다!
그것은 바로 얼마전 뉴스에나왔던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파렴치한 놈을
해병대에 납치(해병용어로 자진입대라고도 한다!)하기 위해
황근출해병님을 부추긴것이였다
평소에 민간인들을 납치해오는 오도짜세해병들을 반대하는 황룡이였지만
그런 그라도 자기 자식을 건드는 파렴치한 인간마저 용서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해병은 아니였기때문이다!
아무튼 사소한 설정은 집어치우고
시속6974892km/s 의 가벼운 산책같은 속도로 포항 시내에 도착한
우리의 오도해병들은 포항시청부터 들려 대민지원을 시작하였다
“살려주세요!!” (오도짜세해병용어로 감사합니다! 라고한다)
라던가
“제발..목숨만은..!”(오도짜세 해병용어로 부족하지만 이것도 가져주십시오)
라며 많은 포항시민들의 우렁찬 응원과 함께 자진기부(약탈이라고한다)
를 마친 우리의 오도해병들은 감사의 의미로 포항시청에 사소한 장난(불지르기라고도한다)을 실시하여 노릇노릇 구워지는 포항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까지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며 뒤를 도는 순간
기열북괴군의 손에의해 어느샌가 불에 타오르는 포항시청을 보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있었다
그시각 기열 황룡은 전날 뉴스에 나온 그 사람의 집앞에 서있었다
그리고선 10분이라는 영겁의 기다림끝에 그 남자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자신의 전우애구멍에 숨겨둔 몽키스패너를 꺼내 그남자의 뒤통수를 후려쳐
기절 시킨다음 자신들이 타고온 오도봉고(오도기합짜세봉고라고도한다!)에
탑승시킨후 이내 해병성채로 돌아왔다
익숙한 개씹썅똥꾸릉내가 코를 간지럽힐즈음 남자는 부스스 눈을 떴다
그러나...
”이게뭐야!!!!“
자신의 옷은 온대간데없고 왠 근육질의 거한들이 자신을 쳐다보고있는것
아니겠는가!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자신을 아쎄이라 부르는 남자는 사람이라기엔 너무나 거대한 포신을
우뚝 새운채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너희들은 뭐야! 여긴어디야 이미.친놈들아!!!“
남자는 두려움이 엄습해오며 도망치기위해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이내 개씹썅똥꾸릉내와함께 살아갈 길이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지금부터 아쎄이를 환영하는 환영회를 개최한다!
전원 전우애준비!“
자신을 아쎄이라 부르는 남자는 거대한 포신을 우뚝 새운채
남자를 들어 포신에 그대로 꿰뚫어버리는 것이아니겠는가?!
”따..흐흑..!!!“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과 함께 남자는 몸부림쳤지만 그것은 자신을 둘러싼
거구의 남성들의 흥미를 더 유발시킬 뿐이였다!
이내 그 모습을 본 남성들은 떼씹전우애라는 이상한 말들을 하며
서로의 포신을 전우애구멍에 넣는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포신을 가지고 자신을 꿰뚫은 남자 즉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자신의 포신에 매달려있는 아쎄이를 위 아래로 흔들며
해병-탕후루로 만들어 버리며 말씀하셨다
“새끼...기합! 너는 오늘부터 애 널터널해병이다 알겠나!”
황근출해병님의 올챙이크림을 온몸으로 받은 남성 아니.. 애 널터널이병은
몸속에 무엇인가 빠져나간 사람처럼
“이병..! 현..”
순간 황근출 해병님이 정색하였으나
........
“이병! 애 널개통! 악!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황근출해병님의 전우애를 몸소 받아내었고
이내 만족한 황근출 해병님도 씨익 웃으며
“전원 군가를 제창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이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람에는 악!한 해병
빠따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아쎄이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깽판을 치고
휴가 땐 어느 남자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죽고 이기면 져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그날 해병동산에는 알수없는 노래가 울려퍼지며
평소보다 더욱 독한 개씹썅똥꾸릉내를 풍기며 오늘도 해병동산의 해는 져가고있었다!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차차차!
싸워서 죽고 이기면 져라!
멋있다 대한민국 해병대!!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기합!
애 널터널...기합!
황룡은 자기 힘으로 해병들이 사람들 자진입대 시키는걸 막을 수 없단걸 깨닫고, 피할 수 없으면 그걸 이용해서 범죄자들을 해병대에 자진입대시키는 방향으로 노선을 바꾼건가.
기합!
이번엔 황룡도 동참하네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