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해병 대장이라는 놈이 집에서는 왜 애새끼마냥 행동하니? 너 설마 해병대에서도 이러는 거 아니지?"
"여자아이나 보는 애니메이션 방송 그만 좀 보렴. 조카들도 널 이상하게 보는데 부끄럽지도 않니?"
"자꾸 말할때마다 기합이니 기열이니 이상한 말 좀 쓰지 마렴. 새끼라고 욕도 쓰지 말고."
"그 시뻘건 빤쓰만 입지말고 제대로된 옷도 입고 다니렴. 니가 무슨 노출증 환자니?"
"밥도 맨날 짜장면하고 수육만 시켜 먹는데 그만 시켜 먹으면 안되겠니? 돈이 얼마나 깨지는데."
"네 동기 황룡이는 벌써 의대 졸업하고 돈도 많이 벌고 다니고 있다는데 넌 대체 언제까지 해병놀이나 하고 있을거니?"
아빠..기열!
이 미래는 황근출이 전역 후에도 정상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해병 시절 하던 짓 그대로 하는 미래인건가
오리!!!! 끄아아아악 역돌격 실시!!!
가족.. 기열!!
아, 어쩜 이럴 수가! 자신이 여태 일자리를 구하지 않으며 아직까지 해병 정신으로 중무장 중이던 이유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외세의 침략에 대한 경계태세였거늘, 부친은 무심하게도 근출의 그런 위대하고 지고로운 뜻도 모르고 감히 그에게 개망신을 주는 것이었다. '제기랄, 왜 다들 나한테만 그러는 거지? 나 혼자라면 모를까, 어째서 다들 예솔이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냔 말이다..!!' 물론 황예솔 양은 올해로 아직 초등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근출이 그딴 사정을 고려해줄 이유는 딱히 없었던 듯 보였다. 하지만 어쩌랴? 부친은 곧 근출의 인생에 있어 선임같은 존재,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 그런 결과로 따져보면 근출이 부친의 천인공노할 행태를 심판할 자격은 없었다.
라고 생각하던 순간도 있었으나 부친이 감히 핑크퐁, 프리큐어, 꼬마마법사 레미,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 등의 명작을 모욕하는 순간, 분노를 참지 못한 근출의 정의의 심판이 기열 부친새끼의 정수리를 강타하는 것이었-다앗!!! "부친.. 기열!!!!!!!" 《금쪽같은 개새끼 제 396화: 남편의 똥꼬가 닫히질 않아요 편 中》
해병-효도(싸젯말로 패륜) 기합!
황근출 개씹불효자새끼로 만들어버리노ㅋㅋㅋㅋㅋㅋㅋㅋ
황근출 분명 어머니인 황근숙 여사 처음 등장한 문학에서 아버지랑 사이 좋았는데 어쩌다가...
남편의 똥꼬가 닫히질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278939?page=1&s_pos=-272984&s_type=subject_m&serval=%EC%A4%91%EA%B3%B5%EC%97%85 새끼... 기열! 황근출 해병님은 이미 국내 모 중공업에서 기합차게 근무중이신데 무슨 해병 가짜뉴스를 펃리는 것인가!
즉석문학 하나 뚝딱 나오네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념글 왜 안가냐 - dc App
황룡이는 의대생인데 왜 해병대를 갔노;;
https://m.blog.naver.com/szwg654/222905561935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