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가깝다면 가까운 멀지 않은 미래...
위태로운 안보 상황.. 기후 위기.. 나날이 늘어나는
위협.. 종전에는 볼 수 없는 각종 이상현상..
그러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군의 일부를 '생체병기'화 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그리하여 나온 병기는 '해병' 물론 그 이전에도 해병대가 존재했고
신화적인 역사를 남겼지만 그 이름과 정신을 계승했을 뿐 새로 개발된 '해병'들은 그들과 다른 병종 아니.. 다른 생물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여러분.. 저희 해병대가 도착했습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기존 하체육복 하의와 비슷한 복장에 팔각모를 착용했지만
상의는 입지않은 거구의 사내들이 ㅈ무너진 잔해릉 걷어내면서 시민들을 향해 외쳤다.
이들의 신체능력은 초월적.. 지금 일어난 슈퍼 태풍 복구 및 수색 작업 뿐 아니라 몇년 전 월성 원전 사태를 큰 피해 없이 진압한 것
북한의 기갑부대의 진격을 막아낸 것.. 모두가 이들이었다..
"으윽.. 물.. 뭔가 먹을 것을 가져다 주세요.."
구조한 시민이 고통을 호소했다.
그 이외에도 다친 이들 굶주린 이들이 많았다.
"시민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들은 그들의 장기인 올챙이크림 생산과 해병짜장 생산을 실시했다. 이것은 일반인의 어떤 활동을 연상시키기에 자세히 묘사하지는 않겠다. 물론 이것을 보고 거부감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그러자 한 해병이 자신의 팔을 뜯어 수육으로 만들었다.
"걱정하지 말고 드십시오 어차피 저희는 금방 자라납니다"
아무리 이들이 초인이고 재생능력아 강하다 한들 자신의 팔을 뜯어 내어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시민들은 해병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외에도 각종 폐기물과 오물 등을 먹어 동력원으로 삼을 수 있는 등 이들에게 못할 일이란 없을 것 같았다..
이전에도 안 되면 되게 하는 무적의 정신을 가진 이들..
그러나 이들에게도 천적은 있었다..
"크아아악..."
한 해병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뽀르삐립... 황근출 해병님!! 공군입니다!!어서 후퇴를..!"
"그럴 순 없다..!! 일단 시민들을 지켜야 한다!! "
기계의 신체를 지닌 해병이 얼굴이 보이지 않는 해병에게 다급하게 말했다.
"공군은 강적이야.. 일단 아쎄이들과 시민분들을 대피시켜..!
모칠이 톤정이!! 오도봉고에 시민들을 태워 어서!! 여긴 나랑 룡이가 맡는다!!"
"공군"... 해병이라는 생체 병기의 출현에 맞춰 공군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영 성과가 시원찮았다.. 그 정도라면 다행이었겠지만 그 일부가 괴수가 되어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하게 되었고 해병에게 치명타를 먹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존재가 되었다.
다른 해병들과 달리 춘추체육복을 입었고 상대적으로는 왜소한 남자가 거대한 공군이라는 괴수와 맞선다..
그는 해병의 단점인 부활이나 재생에 꽤 오랜시간이 들고 저지능이라는 점을 극복하고 뛰어난 지능과 지식 부활능력으로 시간을 끌고 있는 것이었다...
과연 해병들은 공군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위태로운 안보 상황.. 기후 위기.. 나날이 늘어나는
위협.. 종전에는 볼 수 없는 각종 이상현상..
그러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군의 일부를 '생체병기'화 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그리하여 나온 병기는 '해병' 물론 그 이전에도 해병대가 존재했고
신화적인 역사를 남겼지만 그 이름과 정신을 계승했을 뿐 새로 개발된 '해병'들은 그들과 다른 병종 아니.. 다른 생물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여러분.. 저희 해병대가 도착했습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기존 하체육복 하의와 비슷한 복장에 팔각모를 착용했지만
상의는 입지않은 거구의 사내들이 ㅈ무너진 잔해릉 걷어내면서 시민들을 향해 외쳤다.
이들의 신체능력은 초월적.. 지금 일어난 슈퍼 태풍 복구 및 수색 작업 뿐 아니라 몇년 전 월성 원전 사태를 큰 피해 없이 진압한 것
북한의 기갑부대의 진격을 막아낸 것.. 모두가 이들이었다..
"으윽.. 물.. 뭔가 먹을 것을 가져다 주세요.."
구조한 시민이 고통을 호소했다.
그 이외에도 다친 이들 굶주린 이들이 많았다.
"시민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들은 그들의 장기인 올챙이크림 생산과 해병짜장 생산을 실시했다. 이것은 일반인의 어떤 활동을 연상시키기에 자세히 묘사하지는 않겠다. 물론 이것을 보고 거부감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그러자 한 해병이 자신의 팔을 뜯어 수육으로 만들었다.
"걱정하지 말고 드십시오 어차피 저희는 금방 자라납니다"
아무리 이들이 초인이고 재생능력아 강하다 한들 자신의 팔을 뜯어 내어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시민들은 해병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외에도 각종 폐기물과 오물 등을 먹어 동력원으로 삼을 수 있는 등 이들에게 못할 일이란 없을 것 같았다..
이전에도 안 되면 되게 하는 무적의 정신을 가진 이들..
그러나 이들에게도 천적은 있었다..
"크아아악..."
한 해병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뽀르삐립... 황근출 해병님!! 공군입니다!!어서 후퇴를..!"
"그럴 순 없다..!! 일단 시민들을 지켜야 한다!! "
기계의 신체를 지닌 해병이 얼굴이 보이지 않는 해병에게 다급하게 말했다.
"공군은 강적이야.. 일단 아쎄이들과 시민분들을 대피시켜..!
모칠이 톤정이!! 오도봉고에 시민들을 태워 어서!! 여긴 나랑 룡이가 맡는다!!"
"공군"... 해병이라는 생체 병기의 출현에 맞춰 공군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영 성과가 시원찮았다.. 그 정도라면 다행이었겠지만 그 일부가 괴수가 되어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하게 되었고 해병에게 치명타를 먹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존재가 되었다.
다른 해병들과 달리 춘추체육복을 입었고 상대적으로는 왜소한 남자가 거대한 공군이라는 괴수와 맞선다..
그는 해병의 단점인 부활이나 재생에 꽤 오랜시간이 들고 저지능이라는 점을 극복하고 뛰어난 지능과 지식 부활능력으로 시간을 끌고 있는 것이었다...
과연 해병들은 공군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방사능을 진압하다니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