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18년

못된똥해병님께서는 어마어마한 걱정을 하셨다.

왜냐면 기열 흑우섹스프가 자기들이 기열미국을 15년만에 앞지를거라고 한것이었다.

이에 못된똥해병님께서는 영국을 15년만에 앞지를거러고 했으나 어찌앞지른단말인가?

이에 못된똥해병님은 온갖 생각을 하며 허다가 2+2+1년전 자기맞후임 마흐흑앗잉해병남처럼 해병볶음밥이 될뻔한게 아닌가?

그래도 못된똥해병님은 철과 농사를 중요시하면 된다고 생각 해병농사를 명령허셨다.

해병농사!

이는 과학자이자 신학자이자 철학자이자 야구감독인 김성근의 가설인 "논과 밭은 쓰면 쓸수록 강하다."에 입각!

벼 하나 심을곳에 벼 10개를 심고 논이나 밭에 쉴틈을 안주는것!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음식을 모두 -견-하여 급식소에 자발적으로 와서 먹게하는 해병공산주의실시!

더 중요한 건 철을 제철소나 대장장이가 아닌 아쎄이들이 농사와 같이 병행하여 똥밥고로에서 철을 만들도록 하였다.

이로 인해 해병고품질철이 넘쳐나 괭이를 만들어 쓰면 철이 부러지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뭐 어떠랴!

이로 인해 아쎄이들이 자기집에 있는 모든 철을 녹여 해병고품질철을 생산하고 거기에 땔감으로 쓸 장작을 얻기위해 기열초록색 산을 기합찬 민둥산으로 만든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작물이 계속줄어두는게 아닌가?

이에 못된똥해병님은 쌀을 먹는 기열참새에 분노하여 "저 새는 해로운 새다"라고 하시니 이에 온갖아쎄이들이 기열참새에게 역돌격해 참새가 없는 곳까지 온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더 생산량이 줄어드는 것이었지만

이로인해 해병수육이 늘어났으니 여간기합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