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따르릉
"어이 근출이냐?"
"이봐 존도! 요즘 김포 상황은 어떤가! 우리도 저출산으로 아쎄이 입대율이 낮아지고 있는데, 그래서 요즘은 직접 집에 방문을 해서 아쎄이들의 자진입대를 돕는다네!"
"확실히 우리도 요즘 쉽지 않지... 조언 고맙네 근출이!"
황근출 해병의 전화를 끊고, 뢰존도 해병은 아쎄이들의 자진입대율을 늘리기 위해 고민했다.
"악!! 요즘 기열 민간인들의 웹에서 유행하는걸 찾았음을 보고하는 것을 69중첩의문문 해도 되겠습니까!!"
a1s2d3f4@ 해병이었다!
"새끼 기합! 어서 말해보아라!"
"악! "감각 차단 마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러쿵저러쿵...."
"!!!!"
뢰존도 해병은 무언가 깨달은 듯, 마두가 해병에게로 갔다!
해병 마법의 일인자, 해병트라즈 지하 69층의 전설로 전해지는 고대의 이규배 해병과 계약을 맺었다는 김포 해병대의 마법해병 마두가 해병!! 그에게 도대체 무슨 볼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감각차단마법...? 우후훗~☆ 그거라면... 쉽지 않은걸?♧ 잠깐 기다리고 있어보라구~♡"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마두가 해병은 무언가를 들고 올라왔다.
"에헷~♡ 찾아버렸다~! 금.단.의.마.법☆! 귀여운 아쎄이쨩♡의 감각을 하이재킹해서 해병 극락으로 보내버리는 대단한 마법이라구웃~"
확실히 말투가 특이한 해병이었지만, 그 능력 만큼은 확실한 마두가 해병. 그는 뢰존도 해병의 계획을 듣더니 "에헷~♡ 그거라면 맡겨둬☆!" 라며 어딘가로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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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휴일이지만, 할 일도 같이 놀 친구도 뭐도 없어 결국 방구석에서 딸이나 치는 청년 양 생희.
탁탁탁....찔끔. 얼마나 쳐댔는지 이제 나오지도 않는다.
그리고 이내 다시금 잠에 드는데…
"뭐....뭐지?"
얼마가 지났을까, 깨어보니 예쁘장한 미소녀 하나가 있는게 아닌가!
"그런 야한 냄새를 잔뜩 풍기면서 있다니... 나쁜거라구?♡"
이내 미소녀는 그의 몸 위에 올라타, 다짜고짜 자지를 핥기 시작했다.
'시발... 하도 많이 쳐대다 보니 이제 꿈에서도 이러는구나...'
순간 이런 생각이 양생희의 머릿속을 스쳐간다.
"으읏... 이제 싸겠어..!"
"뭐야뭐야~☆ 싸버릴거같은거야?♡ 벌써?♡ 헤헤... 너…조루잖아?♡ 그래 얼른얼른 퓻퓻 해버리라구~☆"
뷰르릇!
올ㅊ- 아니 정액이 미소녀의 입속을 채운다.
이내 미소녀는 그것을 우물거리더니 입 안을 벌리며, 끈적한 정액이 실처럼 이어져있는 채로 말한다.
"후훗~♧ 조루 허접 자지지만 사정량 만큼은 기합이네?☆"
이내 미소녀는 무언가를 꺼내든다. 저건.... 딜...도..?
마치 원래 달려있었던 듯이 소녀에게 딱 맞는 딜도 달린 벨트. 이내 소녀는 말한다.
"잠깐 뒤돌아볼래?☆ 그러면... 엄청난 쾌감♡을 선사해줄 수 있는데.... 궁금하지 않아? 딸로는 전혀 경험해본적 없는.. 차원이 다른 쾌.감.♡"
뒤돈 사내의 항문에는, 마치 사람의 것 처럼 따뜻한 딜도가 꽃힌다. 그리고 미소녀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오옷.... 으읏... 이... 이게 뭐야...! 기분좋잖아!"
사내는 난생처음 맛보는 애널의 쾌감에 부르르 떨며 말한다.
"아핫!☆ 기분좋아~?♡ 평소에는 절대 맛볼 수 없는 새로운 쾌감?♡"
이내 미소녀는 남자의 유두를 만지기 시작한다.
과격하게 하다가도, 이내 차분하게, 다시 과격하게. 마치 사인함수를 그리는 듯한 아름다운 테크닉.
남자는 속절없이 쾌감에 패배해간다.
"이제... 가버릴 때가 왔나보네?☆ 자아 가버려라♡♡ 유두 만져지고 애널 쑤셔져서 패배절정 해버리자..♡♡"
뷰뷰븃
남자는 이내 사정의 쾌감을 느끼며, 자신의 후장에도 무언가 채워지는걸 느낀다. 따뜻하다. 기분좋다. 이게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거..알아?♡ 지금 이거… 사실 꿈이 아니라구웃☆… 아쎄이?♡"
뭐...꿈이 아니라고? 이게? 남자는 순간 당황과 함께, 미소지었다.
이제 나도 매일매일 행복한 야스라이프를 즐기는구나! 이런 극상의 쾌감을 맛볼 생각에, 양생희의 머릿속은 환희와 함께 개씹쌰....씨발 이게 뭔 좆같은 냄새야...?
뭐, 그래도 예쁜 미소녀...와 함께 달콤한 목소리를 들으며 매일 섹스할 수 있...무슨 목소리가 이렇게 좆같아?? 왜이렇게 걸걸해????
"아핫☆ 감각차단마법, 풀려버렸구나!♡ 저런~ 하지만 패배의 올챙이크림 마구마구 사정해버린 순간부터 아쎄이는 이미 내.거. 라구웃?♡"
대체 씨발 상황이 뭐 어떻게 좆같게 흘러가는건지 이해도, 납득도 되지 않지만 직감만은 알고있었다.
이거 좆됐다. 차라리 지금 죽을 수 있다면 그게 나을거다. 그러나.... 하... 씨발....
고개를 돌려 앞을 바라본 사내는... 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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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네, 마두가 해병! 자네덕에 팔팔한 아쎄이들 여럿이 우리 해병대의 자산이 되었어!"
"아핫~☆ 칭찬 고마워, 존도쨩?♡ ...그리고 너!☆ 너 이름이 뭐야~?☆"
양생희... 아니...
"악! 딸대장 해병! 인사드립니다!"
딸대장 해병이 말했다.
따흐앙!
그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