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구릿빛 궁둥골짝 틈새로 나있던 핑크빛 주름은 이내 쩍 벌어지더니 마치 공장가 하천의 배수구를 통해 쏟아져나오는 쓰레기더미마냥 역한 악취와 지옥의 죄인들이 고통에 울부짖는 듯 끔찍한 항문 마찰음을 동반하며, 이내 시커먼 석탄덩어리와도 같은 묵직한 덩어리가 황룡의 얼굴 위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댓글 15
그러나 황근출 해병님의 그 누구도 목도하여서는 불경스 안 될 공포를 얼굴로 받아내던 황룡 해병의 표정은 결코 어둡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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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갤러1(125.183)2023-10-04 0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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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병장 위에 널브러져 미동도 없이 눈을 감고 있던 황룡 해병, 놀라우리만치 평온하다 못해 옅은 미소를 띄고 있던 그의 표정에는 삶이라는 영원의 속박에서 마침내 구속되어 자유로이 하늘을 나는 듯, 단 한 점의 미련 또는 후회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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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갤러1(125.183)2023-10-04 0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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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근출 해병님의 좆같이 벌렁거리는 항문에서 쏟아져 나오던 그것의 냄새는, 개씹썅닝기미애미애비 어쩌구저쩌구 이러쿵저러쿵 미주알고주알 하는 이 세상의 어떤 천박한 언어로도 감히 묘사할 수 없는, 그 존재만으로도 어쩌면 추악함과 혐오스러움의 경지의 극한을 넘어 역설적으로 해 병신께서 이 해병 동산을 창조하신 이래 대대로 전해 내려오며 찬미의 대상이 되어 더 나아가 심지어 신성성까지 띄는, 이 땅 위에 존재해서는 안 될 최흉최악의 피조물(被造物)이었다. - dc App
그러나 황근출 해병님의 그 누구도 목도하여서는 불경스 안 될 공포를 얼굴로 받아내던 황룡 해병의 표정은 결코 어둡지 않았다. - dc App
연병장 위에 널브러져 미동도 없이 눈을 감고 있던 황룡 해병, 놀라우리만치 평온하다 못해 옅은 미소를 띄고 있던 그의 표정에는 삶이라는 영원의 속박에서 마침내 구속되어 자유로이 하늘을 나는 듯, 단 한 점의 미련 또는 후회조차 없었다. - dc App
황근출 해병님의 좆같이 벌렁거리는 항문에서 쏟아져 나오던 그것의 냄새는, 개씹썅닝기미애미애비 어쩌구저쩌구 이러쿵저러쿵 미주알고주알 하는 이 세상의 어떤 천박한 언어로도 감히 묘사할 수 없는, 그 존재만으로도 어쩌면 추악함과 혐오스러움의 경지의 극한을 넘어 역설적으로 해 병신께서 이 해병 동산을 창조하신 이래 대대로 전해 내려오며 찬미의 대상이 되어 더 나아가 심지어 신성성까지 띄는, 이 땅 위에 존재해서는 안 될 최흉최악의 피조물(被造物)이었다. - dc App
ㄴ 이 문헌 아름답다.
새끼... 인간 찬가!!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룡은 또 왜... ㅋㅋㅋㅋ - dc App
개씹썅똥꾸릉내를 눈으로 읽는 기분! 기합!
씨발 글에서 냄새가 나는건 뭐야
븃
그냥 미친1놈이 사람 얼굴에 똥쌌다 잖아
해병짜장생산 ㄷㄷ ㅁㅈㅎ
기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