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8월 어느 더운 여름날이였다 .
나는 여느 때와 같이 기열황룡새끼를 때려잡고 있었다 .
아아 , 그런데 갑자기 생활관에 어떤 피부가 많이 탄 오도짜세기합 해병이 들어오는게 아니겠는가 !
나는 이렇게 말했다 . " 악 ! 안녕하십니까 !? 이름을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한 요구를 동의하는지에 대한 (이하생략) 을 물어봐도 되는지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
" 새끼 .... 기합 ! 좋다 ! 내 이름을 알려주도록 하지 ! 내 이름은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이다 !!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이 말하시길 부모님 중 어머님이 아프리카 감비아 사람이지만 , 아버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해병대에 자진입대 하셨다고 한다 . 아아 , 이 어찌 기합 중의 기합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
여느 해병문학이 그러하듯 나는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께 전우애를 같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 " 악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 !!!! 제가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과 전우애를 나누는 것을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한 요구를 동의하는지에 대한 (이하생략) 을 물어봐도 되는지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 "
그러자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이 말씀하시길 ,
" 새끼 ... 좋다 ! "
그러시곤 내 각개빤스와 자신의 각개빤스를 내리셨다 . 아아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을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포신은 마치 아프리카 대륙의 모습이 생각나게 할 정도로 크고 두꺼웠다 . " 새끼 ... 전우애 자세 실시 ! "
나는 그 자리에서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호랑이같은 목소리에 두려워서 본능적으로 전우애 자세를 취하며 소리질렀다
" 악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은 나의 전우애 구멍에 자신의 포신을 넣으셨다 .
아아 , 나는 그때 처음으로 사람의 포신이 그렇게 클 수 있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며 알게되었다 .
나는 마치 짐승같은 소리를 내며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포신을 마음껏 즐겼다 . " 따흙구록 !!!! 따흐앙! "
나는 아직도 더운 여름 8 월달이 오면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과의 전우애를 잊지못한다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
나는 여느 때와 같이 기열황룡새끼를 때려잡고 있었다 .
아아 , 그런데 갑자기 생활관에 어떤 피부가 많이 탄 오도짜세기합 해병이 들어오는게 아니겠는가 !
나는 이렇게 말했다 . " 악 ! 안녕하십니까 !? 이름을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한 요구를 동의하는지에 대한 (이하생략) 을 물어봐도 되는지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
" 새끼 .... 기합 ! 좋다 ! 내 이름을 알려주도록 하지 ! 내 이름은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이다 !!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이 말하시길 부모님 중 어머님이 아프리카 감비아 사람이지만 , 아버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해병대에 자진입대 하셨다고 한다 . 아아 , 이 어찌 기합 중의 기합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
여느 해병문학이 그러하듯 나는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께 전우애를 같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 " 악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 !!!! 제가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과 전우애를 나누는 것을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한 요구를 동의하는지에 대한 (이하생략) 을 물어봐도 되는지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 "
그러자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이 말씀하시길 ,
" 새끼 ... 좋다 ! "
그러시곤 내 각개빤스와 자신의 각개빤스를 내리셨다 . 아아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을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포신은 마치 아프리카 대륙의 모습이 생각나게 할 정도로 크고 두꺼웠다 . " 새끼 ... 전우애 자세 실시 ! "
나는 그 자리에서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호랑이같은 목소리에 두려워서 본능적으로 전우애 자세를 취하며 소리질렀다
" 악 !"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은 나의 전우애 구멍에 자신의 포신을 넣으셨다 .
아아 , 나는 그때 처음으로 사람의 포신이 그렇게 클 수 있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며 알게되었다 .
나는 마치 짐승같은 소리를 내며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의 포신을 마음껏 즐겼다 . " 따흙구록 !!!! 따흐앙! "
나는 아직도 더운 여름 8 월달이 오면 검 은포신을보여주는것은언제나즐거워 해병님과의 전우애를 잊지못한다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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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이! 문단 구분 좀 부탁한다!
새끼...기합!
해병-인종평등 기합!
새끼...썅@너매거! - dc App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