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에 들어가기전 훈련을 하는 해병들

그러나 단 한명의 해병이 징징거리며 훈련에 빠지고 있는데...

"싫어. 싫어. 훈련안할거야!"
"하셔야합니다. 황근출해병님. 김포애들에게 질수도 없고 가장중요한 2+2번 탸자이십니가."
"싫어싫어 가서 뽀로로볼거야!"
등의 ㅈ같은 소리를 하시는게 아닌가?

그때
"새끼. 기열!"
황룡감독님은 크게 분노해 160km로의 공처럼 달려들어 이대호처럼 황근출해병님을 쳐 홈런을 때리셨다.

그리고 누워있는 황근출해병님을 강하게 범하셨다.

지가 좋아하는 전우애니까 좋은거 아니냐고?
천만에
황룡감독님은 전우애라고 할수없는 폭력적이고 공포스러운 폭행을 한것!

"따흐앙!"
"기열! 기열! 기열! 기열!"

그후 황룡감독님은 황근출해병을 보았다.
"일어서라"
반병신이 된 황근출은 일어나기 버거웠다. 하지만 일어나야 했다. 안일어서면 더 끔찍하고 깜찍한 일이 일어날것이다라는 걸 자연히 느꼈다.

황룡감독님은 쾌흥태도 불렀다. 두 사람은 스윙연습을 하였다. 투수 박철곤이 던진공울 쳐내야 했다.

그러나
"띨따구르"
결국 황근출해병은 훈련중 삼진을 당했다. 결국 분노하신 황룡감독님은 황근출해병의 사지를 짜르시고 다시붙치셨다.
"새끼 2군! 고작그정도로 김포를 오찌이길거냐? 쳐라. 홈런 못치면 뒤진다."

이말에 감명받은 황근출은 큰 결심을 하며 사지가 찢어져 다시붙인듯이 스윙을 했다.

그후 쾌흥태가 해병호두과자를 치지못하고 갈라버리자 황룡해병님은 쾌흥태를 해병수육으로 만드시고 다시살렸다. 이것이 솔선스범이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염격히 가르치시는 황룡감독님이셨다
그때 김포에서는
"타요타요"

뢰존도해병님께서는 스윙연습을 ㅈ이 부러지도록 였다. 타요 오프닝을 들으면서
그러다 날라오던 공을 치던 뢰존도 해병님의 포신이
"빡깡 띨따구르"

"따흐앙"

부러잔것이다.
포신이 부러지다니 이 무슨 감개무량인 소린가?
"따흐앙. 내포신이 따흐흑 내포신"

고작 포신이 부려졌다고 쳐우시는 롸존도해병님곁에 기열감독 남색룡이 자신의 포신을 뽑아 뢰전도해병님에 이식해주신게 아닌가?
기열포신이지만 써야하는 특성상 쓰게 된것
과연 김포와 포항 그 둘의 승자는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