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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흘러빠진 신삥새끼들한테 군인정신 주입하려고 육군짜장 먹인게 원조인데 어느샌가 개병대쉐끼들이 해병짜장 해병짜장 거리면서 지들이 원조인것처럼 역사를 긴빠이치고 있더라? ㅋㅋㅋㅋ

앞으로 해병짜장 해병짜장 거리면 아가리에 육군짜장을 쳐넣어줄테니까 해병-역사 지어내지 않도록!

새끼! 자진입대! 비록 기열땅개였지만 오도해병에 적합한 인재가 제 발로 찾아오니 반갑다!

뒤를 돌아보니 황근출 해병님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경진 대위는 개병대가 논산훈련소까지 쫓아온걸 보고 어이가 없었다.

"뭐야 개병대쉐끼가 어디서 병사가 장교한테 반말지꺼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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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이! 해병대 이병은 땅개 대위와 동급이라는 말도 모르나? 아직 땅개물이 덜 빠졌나 본데 오도해병들의 친절한 교육을 받으면 기합이 바싹 들테니 나를 따라오도록!"

"뭐야 이 미친새끼는 뒤질래?"

그 순간 이경진대위는 황근출 해병님의 거대한 포신에 해병-호두과자를 가격당하고 쓰러졌으니 비록 올챙이크림을 만들지 못하는 찐빠가 되긴 했지만 황근출 해병님의 배고픔을 채워줄 간식을 제공했으니 다행 아니던가!

황근출 해병님은 쓰러진 아쎄이를 신속히 오도봉고에 태우고 시속 6974km 달려가자 논산훈련소의 기열땅깨들은 해병푸드를 먹이는 꼽창 교관이 없어져 행복해졌으니 이 어찌 모칠 좋고 톤정 좋은 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