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3세기 , 해병대와 공군이 백 년 동안 전쟁을 지속하게 되며 전황은 해병대에게 불리하게 기울게 된다 .


포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의 한 시골 지역에 거주하던 잔 따흑르크라는 처녀는 여느 때처럼 기열계집들이나 할 짓을 하고 있었다 .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해병신이 내려오셔서는 , " 새끼 ... 기열 ! 어서 포항을 구해라 " 라고 말씀하시는 게 아니겠는가 !


이 계시를 듣고는 잔 따흑르크는 당장 해병성채로 찾아가서 중첩의문문을 사용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


" 악 ! 제가 기열계집이지만 해병대에 자진입대하는 것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을 윤허해주십사 하는 것을 여쭈어봐도 되는지에 대해 동의를 구해도 되는지 감히 제가 


알아도 되는지를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 "


이를 들으시고는 포항 해병대의 살아있는 전설이시자 해병신이 보낸 자이자 예언자신 , 황 근출 해병님이 이 말을 들으시고는 


" 새끼 .. 기합 ! 기열계집이지만 조국을 위해 해병대에 자진입대하겠다니 ! 허락한다 ! "


라고 말씀하시면서 지나가던 한 아쎄이의 포신을 잘라 잔 따흑르크 해병님께 친히 붙여주시는 게 아니겠는가 ! 


그러고는 , 잔 따흑르크 해병님은 아쎄이 시절부터 오도짜세기합 해병의 모습을 보이시면서 6.9초만에 상병으로 진급하시니 ,


이 모습을 지켜보시던 황 근출 해병님은 잔 따흑르크 해병님께 지휘권을 주시고는 전장에 보내셨다 .


오랜 전쟁과 기근으로 지쳐 있던 해병들이지만 ,


어머니와도 같은 모성애를 가지신 잔 따흑르크 해병님의 지휘 하에 , 아쎄이들마저 젖먹던 힘을 내 기열공군놈들을 1 + 1 + 1초만에 해병통닭으로 만들어버렸다 !


그렇게 기열공군놈들과의 전투에서 여럿 대승을 차지하게 된 해병대 .


그러나 , 잔 따흑르크 해병님을 시기하던 기열찐빠 해병들 몇몇이 누명을 씌워 ,


잔 따흑르크 해병님은 결국 해병군사재판 결과 , 해병삼겹살 형에 처하게 되었다 .


그렇게 잔 따흑르크 해병님은 조국을 지키다가 누명을 쓰고 불구덩이에 들어가 한 톤의 해병삼겹살만이 남게 되었을 뿐이였다 .


한편 , 전장에서 거듭된 승리를 하던 포항 해병대는 기세를 몰아 , 포항 전역에서 기열공군놈들을 몰아내게 되는 것을 성공했다 .


그리고 , 포항 해병대는 잔 따흑르크 해병님을 추모하고 그 기열찐빠 해병들을 전우애 인형으로 만들며 전승을 기념했다 .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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