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단에서 소리 빽빽 지르다보면

목 금방 가고 입 양옆이 찢어짐. 날씨도 춥고 건조해서 그렇다.

미리미리 따뜻한물 최대한 자주 마시고 잘 씻고

씻고나면 훈단에서 주는 로션이랑 동그랗고 납작한 통에 담긴 크림 있지? 그거 입술에 덕지덕지 바르고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