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74892년 8월29일 무모요일
계속되는 해병푸드들의 맛이 질린다는 의견에 맞추어 진떡팔 해병님은 해병들의 의견에 맞추며 계속해서 해병푸드를 개발하고 있었지만 그 어느 해병푸드가 계속 만들어져도 해병들은 밍밍한 맛밖에 느끼지 못했다.
또한 무엇보다 해병 푸드 최대의 단점이라면 만들기위한 시간이 걸려 배급을 위해 6974명의 해병들이 줄을 서서 배급을 기다려야 했다는것.
그렇기에 해병푸드의 불편성 때문에 온갖 민원에 시달린 짘떡팔 해병님은 골머리를 앓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한 아쎄이가 기열스럽게 싸제의 라면이라는 요리를 먹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해병이라면 해병정신에 맞는 해병푸드만을 섭취해야 하거늘!!
진떡팔 해병님은 아쎄이의 기슴팍을 걷어차고 엎어진 컵라면을 주웠다.
하지만 해병푸드에 질려버린 진떡팔 해병님이었기에 진떡팔 해병님조차 싸제요리의 맛깔난 냄새를 맡은뒤 맛을 살짝 보았다.
그리고 자신의 해병푸드가 늘 부족했다는걸 깨달은 진떡팔 해병님은 엎어저 절규하며 흙묻은 라면을 주섬주섬 먹었다.
"크흐흑 아쎄이여 너의 미각은 틀리지 않았구나 그동안 부족한 해병요리만 반복한 내가 어리석었다. 특별히 용서하겠다.
용서한다는 의미로 첫번째 신 해병식이 되는 영광을 하사하겠다."
라면을 주섬주섬 먹으면서 아이디어가 떠올렸던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신나서 몸을 흔들던(싸제용어로 겁먹고 떨던) 아쎄이를 붙잡은뒤 주방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곧바로 물 섞어서 반죽한 해병 밀가루(싸제용어로 석고가루)를 아쎄이와 함께 갈아넣어서 면을 뽑았고, 그 면을 튀겨 황룡의 포신들을 말려놓은 해병고추와 해병수육 육수를 섞은뒤 가루를 만든 스프를 만들고 황룡고기와 해병채소들(잡초, 대마초, 광대버섯 등등)을 건더기로 넣기까지하며 비닐에 포장하니 그것이 바로 최초의 해병 인스턴트식 해 라이면과 병 라이면이었다.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육수만 해병천(싸젯말로 땀)과 해병즙(싸젯말로 오줌), 해병 사골국(올챙이 크림)으로 바꾼 다른 라면들도 출시했다.
그리고 직접 맛을 보니
아! 그것은 곧 싸제의 라면과 비슷한 맛이나면서도 매우 기합찬 맛.
싸제기열식 같으면서도 해병스럽고 짭잘하니 무언가 기합참을 느끼게 해주었다.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이 해병라면들을 해병부대 내에 공개했으니 오도짜세 기합 해병들은 싸제요리같은 해병라면을 보고 거부반응이 들수밖에 없었으나 싸제요리에 가장 관대한 황룡을 데려온 진떡팔 해병님.
"게이새끼들아 또 뭔짓을 하려고 끌고오는데"
진떡팔 해병님은 직접 끓인 해병라면을 가져와 황룡에게 젓가락을 쥐어주며 시식을 시켰다. 황룡 왈
"음 뭔가 쪼금 찌린내나는데 그래도 이거 은근 맛있네"
라며 황룡조차도 맛있다면서 먹는것이었다.
물론 황룡에게 재료를 알려주진 않았으니 해병푸드를 평소 좋게 바라보진 않았던 황룡도 맛있게 먹을수 있던것.
황룡이 맛있게 먹는걸 보고 맛이 궁금해진 해병들은 곧바로 너도나도 끓여서 먹기 시작했다.
황근출 해병님또한 해병맥주와 함께 마신뒤 "세끼 기합"을 외치며 진떡팔 해병님과 바닥에 누웠다.
해병라면는 출시한지 단 하루 69시간만에 대인기를 끓었고, 포항 해병대 내에서만 대량생산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진떡팔 해병님은 이렇게 간편하고도 혁신적인 요리를 자신이 독점해서은 안된다며 특허를 포기했고, 곧바로 마철두 해병님의 해병짜장 소스를 말린 해병 짜과게티까지 나오게 되니 그 해병라이라이면은 가히 혁신이라 할수 있었다.
라이라이면 짜짜짜과게티
.
오랜만에 써서 그런가 아이디어 못떠올려서 개막장 문학 하나 급조해봄.
계속되는 해병푸드들의 맛이 질린다는 의견에 맞추어 진떡팔 해병님은 해병들의 의견에 맞추며 계속해서 해병푸드를 개발하고 있었지만 그 어느 해병푸드가 계속 만들어져도 해병들은 밍밍한 맛밖에 느끼지 못했다.
또한 무엇보다 해병 푸드 최대의 단점이라면 만들기위한 시간이 걸려 배급을 위해 6974명의 해병들이 줄을 서서 배급을 기다려야 했다는것.
그렇기에 해병푸드의 불편성 때문에 온갖 민원에 시달린 짘떡팔 해병님은 골머리를 앓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한 아쎄이가 기열스럽게 싸제의 라면이라는 요리를 먹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해병이라면 해병정신에 맞는 해병푸드만을 섭취해야 하거늘!!
진떡팔 해병님은 아쎄이의 기슴팍을 걷어차고 엎어진 컵라면을 주웠다.
하지만 해병푸드에 질려버린 진떡팔 해병님이었기에 진떡팔 해병님조차 싸제요리의 맛깔난 냄새를 맡은뒤 맛을 살짝 보았다.
그리고 자신의 해병푸드가 늘 부족했다는걸 깨달은 진떡팔 해병님은 엎어저 절규하며 흙묻은 라면을 주섬주섬 먹었다.
"크흐흑 아쎄이여 너의 미각은 틀리지 않았구나 그동안 부족한 해병요리만 반복한 내가 어리석었다. 특별히 용서하겠다.
용서한다는 의미로 첫번째 신 해병식이 되는 영광을 하사하겠다."
라면을 주섬주섬 먹으면서 아이디어가 떠올렸던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신나서 몸을 흔들던(싸제용어로 겁먹고 떨던) 아쎄이를 붙잡은뒤 주방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곧바로 물 섞어서 반죽한 해병 밀가루(싸제용어로 석고가루)를 아쎄이와 함께 갈아넣어서 면을 뽑았고, 그 면을 튀겨 황룡의 포신들을 말려놓은 해병고추와 해병수육 육수를 섞은뒤 가루를 만든 스프를 만들고 황룡고기와 해병채소들(잡초, 대마초, 광대버섯 등등)을 건더기로 넣기까지하며 비닐에 포장하니 그것이 바로 최초의 해병 인스턴트식 해 라이면과 병 라이면이었다.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육수만 해병천(싸젯말로 땀)과 해병즙(싸젯말로 오줌), 해병 사골국(올챙이 크림)으로 바꾼 다른 라면들도 출시했다.
그리고 직접 맛을 보니
아! 그것은 곧 싸제의 라면과 비슷한 맛이나면서도 매우 기합찬 맛.
싸제기열식 같으면서도 해병스럽고 짭잘하니 무언가 기합참을 느끼게 해주었다.
진떡팔 해병님은 곧바로 이 해병라면들을 해병부대 내에 공개했으니 오도짜세 기합 해병들은 싸제요리같은 해병라면을 보고 거부반응이 들수밖에 없었으나 싸제요리에 가장 관대한 황룡을 데려온 진떡팔 해병님.
"게이새끼들아 또 뭔짓을 하려고 끌고오는데"
진떡팔 해병님은 직접 끓인 해병라면을 가져와 황룡에게 젓가락을 쥐어주며 시식을 시켰다. 황룡 왈
"음 뭔가 쪼금 찌린내나는데 그래도 이거 은근 맛있네"
라며 황룡조차도 맛있다면서 먹는것이었다.
물론 황룡에게 재료를 알려주진 않았으니 해병푸드를 평소 좋게 바라보진 않았던 황룡도 맛있게 먹을수 있던것.
황룡이 맛있게 먹는걸 보고 맛이 궁금해진 해병들은 곧바로 너도나도 끓여서 먹기 시작했다.
황근출 해병님또한 해병맥주와 함께 마신뒤 "세끼 기합"을 외치며 진떡팔 해병님과 바닥에 누웠다.
해병라면는 출시한지 단 하루 69시간만에 대인기를 끓었고, 포항 해병대 내에서만 대량생산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진떡팔 해병님은 이렇게 간편하고도 혁신적인 요리를 자신이 독점해서은 안된다며 특허를 포기했고, 곧바로 마철두 해병님의 해병짜장 소스를 말린 해병 짜과게티까지 나오게 되니 그 해병라이라이면은 가히 혁신이라 할수 있었다.
라이라이면 짜짜짜과게티
.
오랜만에 써서 그런가 아이디어 못떠올려서 개막장 문학 하나 급조해봄.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