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우리 해병들의 말에 토다는 기열 민간인들 입니다! 우리 해병들의 말은 항상 옳은데 꼭 한마디씩 토다는 기열 민간인들이 있습니다! 의견의 교류는 급이 맞는 해병들끼리만 가능하다는 걸 모르나 봅니다! 악!
이 글을 쓴 작성자의 주장은 황근출 해병님이 기열 민간인이나 보는 오도오도 프리큐어의 애청자이기에 기열 민간인이라는, 해병-반동 황룡주의로 확대해석되어 수육이 되었다! 허나 황룡은 난 그딴 얘기 한 적 없어 병신아라는 단말마만 남기고 같이 수육이 되었으니, 작성자는 황룡과 영원히 주의니 뭐니 하는 기열 사회냄새 속에 함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