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에   장레식장가는걸로 시간 말아먹음


교육받으러 갔는데,,, 나보고 안되겟다고  (말한마디 안하고 가만히 그냥 교육받다가 끌려가서 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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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작깨작 시험공부 적당히 한거같음. 일단 평소보다 조금은 더 많이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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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톤 웨이블테이블은 출시당시 세럼보다 더 좋은 신스로 평가받는 경우가 있었던거같음.

최소한 음색만큼은 내가 원하는 음색으로 추정됨



사운드의 공간감을 꽉꽉 채워넣는 용도로는 세럼을 잘못쓰고 내가하는 음악이 사운드의 공간감에 신경을 많이 쓰는점이 있엇음.



그게 좋은일은 아닌게,,,,  카페나 대중적인 장소에서는      음악이 주인공이 되는게 아니라 배경이 되어야되는데

사운드를 꽉곽 채춰놓으면    대중적으로 어려운 음악이됨.   음악에 빈공간을 많이 주고 가볍고 약하게      배경이되게 해야댐.


근데 이번 음악은 그럴 생각없음.



2년뒤에는 차트음악 목표로 세럼을 한번 제대로 채용할꺼같음.



지금은 왜 차트음악이 될수없냐면,,,,

내가 만드는 음악은 내가 누군지 설명하는 음악이고


차트음악은 음악을 들으면서  리스너 스스로 자신의 무언가를 끌어낼수있어야 되는건데,,

지금 내가만드는 음악은 나를 표현하는 음악이 될수밖에없기땜에


구조적으로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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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톤 오퍼레이터, 웨이블테이브 사용 영상을 좀 물량으로 많이 시청하고

그 신디사이저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