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쪽에도 학창시절엔 엘리트 코스 밟았으나

명문대 박사 따고 연구실적이 영 아닌지 인서울 별볼일 없는 대학 포닥이나 하는 양반 있는데 (사실 교수되기 불가능한 라인)


어느새 만화나 그리고 정치 렉카나 끌고 있더라


그 양반 나이도 잘은 모르지면 영포티거나 곧 영포티일텐데


저렇게 몰락한거 보니 마음이 짠함...


평생을 "머리좋은 나" "엘리트인 나"라는 ego에 빠져 살았는데 어느순간 그게 속빈강정에, 거울속엔 40대에 세전 삼사천 받는 루저만 덩그러니 남아있으면 멘탈 나갈법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