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상대론까지는 같은 실험일 경우 항상 같은 결과가 나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양자역학 이후로는 같은 실험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공간=확률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결국 양자역학적으로는 확률의 상대성과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은 질량의 공간화나 공간의 질량화가 상대적이란 것이고 그런 공간의 상대성이
확률(시간)의 상대성이라는 것이죠. 예를 들어 당신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나 얽혀있는 상태의 것을 관측하기로 했다고 할 때
제가 보는 당신과 C라는 사람이 보는 당신의 확률이 다르다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제 설명은 위의 설명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역시 가장 쉽습니다.
...(-3+3)^4...(-2+2)^4...(-1+1)^4...=0^5=...(1-1)^4...(2-2)^4...(3-3)^4...
(빈틈없이 완비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또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해봅시다.)
먼저 위처럼 4차원 고립계인 시간대들의 연속체인 5차원이 있다고 해보죠.
그럼 당신과 저 그리고 C가 (3-3)^4의 시간대에서 저를 기준으로 할 때와 C를 기준으로 할 때 시간(확률)이 상대적이어야 합니다.
즉, 저를 기준으로 해서 다음에 (3.1-3.1)^4의 시간대에 존재하게 되었는데 고양이가 살아있다면
C를 기준으로 해서 (3.11-3.11)^4의 시간대에서는 고양이가 죽어있을 수 도 있다는 겁니다.
즉, 시간의 상대성으로 시간(대) 이동이 상대적이게 됨으로써 저를 기준으로하는 결과와 C를 기준으로 하는 결과가
다르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저를 기준으로는 당신과 C가 고양이가 살아있는 쪽으로 얽힌 것이고,
C를 기준으로는 저와 당신이 고양이가 죽어있는 쪽과 얽혀버린 것이란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같은 시간대에 얽혀버린 경우 그 시간대의 모든 것들이 같은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는 것이죠.
즉, 다중우주적으로 고양이의 생사의 확률 중첩과 양자 얽힘의 중첩이 해소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설명이 가능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제가 차원을 4차원에서 5차원으로 확장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푸앙카레의 추측과 관련된 책을 읽다가 본 예시인데 롤러코스터의 경우 3차원적으로 레일을 굉장히 꼬아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의 레일의 2차원적 그림자는 서로 충돌해 있죠. 즉, 하위차원의 꼬임(모순)은 상위차원에서는 해소될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차원을 확장해서 생각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