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오지게 긴장타고 있는데 윤채원 음료수 마시며 여유롭게 등장


채원: 일본 11일 정도에 넘어갈듯 하고 한국 활동 아직 모른다. 

보은: 디토 불러줌. 평소에 자주 불렀는지 굉장히 안정적. 트위터에 올린 디토는 컨셉 좀 잡다가 망한 거 같다고. 새로운 거 기대해달라고 함.

리원: 대면에서 단체곡으로 한지도 모르고 카와이쿠데 고멘 시킴. 후회는 없다. 귀여운 컨셉 어떻냐고 하니까 다 잘할 수 있기 때문에 귀여운거 하게되면 귀여움의 최대치를 보여주겠다고 함.

형서: 일본 가서 먹고 싶은거 물어보니 라멘과 와규 먹고 싶다고 함. 그리고 옥수동 김치찜 꼭 먹으라고 추천 받음.

지민: 오사카 거리 돌아다녀보고 싶다. 가서 틱톡 찍어달라 하니까 일본 곡으로도 도전해보겠다고 함. 일본곡 컨셉 물어봤다가 '쉿'포즈로 스포 거절당함 ㅋㅋ

혜주: 본적 있는거 같다고 함 ㅎ 유연한 비결 물어보니까 리듬체조 어릴때 부터 해서인데 요새는 스트레칭 안한다고 함. 몸 굳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이제부터 열심히 하겠다고..

선유: 공중 덤블링 어떻게 연습했냐고 하니까 우연히 마샬 아츠 배워서 터득했다고 함. 피겨 했어서 운동신경 있어서 금방 손 짚어서 하다가 됐다고.


후...운 다 쓴거 같은데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