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한지 한달정도 되가는 한달차 남자 크루인데
일이 힘든것도 아니고
손놈들 마주하는것도 힘든게 아닌데
같이 일하는분들이 텃새라든가
자기 스트레스 나한테 푼다던가
여초매장이라 카운터에서 청일점이라
힘든일 하는건이해하겠는데 좀 무시하는 경향이 심하게 있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
그냥 스케매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퇴사하는게 나을까
일이 힘든것도 아니고
손놈들 마주하는것도 힘든게 아닌데
같이 일하는분들이 텃새라든가
자기 스트레스 나한테 푼다던가
여초매장이라 카운터에서 청일점이라
힘든일 하는건이해하겠는데 좀 무시하는 경향이 심하게 있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
그냥 스케매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퇴사하는게 나을까
안맞으면 그만둬야지 - dc App
적응하려고노력부터해봐라 좀졸렬한새키들몇잇어도 결국매니저한테잘보이면됨
일하는건 적응이 되는데 청일점으로서 여자크루들이랑 계속 일하면 결국 정신적으로 데미지는 쌓일거 같아서 그런거야... 진상들은 내앞에서 길어봤자 5분안에 사라지는데 같이 일하는 크루는 근무시간 내내 계속 같이 있으니까
니도 스트레스 풀어 힘든 거 돌아가면서 하자고 해 니도 무시해
그 시람들한테 다 맞춰주고 다 받아 줄 필요없더라 너도 할 말 있으면 하는게 나아 너만 힘들어 걍 너도 똑같이 ㄱㄱ 일이 힘든 것도 아닌데 고작 그런애들 땜에 관두는 건 넘 아쉽자나ㅠㅠ
울 매장에는 서로 트러블 있는 크루들 매니저 한테 말해서 스케줄 안 겹치게 했었어 이 방법도 참고
내 문제는 결국은 여자무리들 사이에서 청일점이란건데 어느 타임을 들어가든지 간에 카운터 남자크루는 나 혼자더라
걍 씨발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려 난 지랄하면 걍 네하고 개뮤시하는데
말하지말고 그냥 추노해 ㅋㅋㅋ어차피 안 볼 사이야
나도 그랬거든? 근데 그건 어쩔수 업다 그냥 여자들 종특이야 니가 뭘 어떻게 한다고 달라지는거 없음 그냥 두세달 기다리면 진짜로 니가 의도하든 안하든 걔네가 그냥 받아들여서 아무렇지도 않게됨
사실 심적으로 힘든거도 있는데 지금 디티 헤드셋 때문에 일시적 청력손실왔어... 병원가니까 의사가 일 그만두는거 추천한다고 그러네..
미리 말하지 말고 갑자기 그만둬서 혼내줘라. 그럼 동시간대 일하던 년들 다 힘들어 뒤지려고 할걸.
토요일에 퇴사한다고 통보하고 스케줄 확정안하고 오늘 안나갔는데 30일전에 통보해라 최소6개월해야한다 문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