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 20종 넘게 해봤는데 이렇게 개같은 알바는 홈플러스 이후 오랜만이다.
1. 개같은 꼼수 스케줄 허락, 주말출근 반강요
시간 보장도 안돼 업무 보장도 안돼
난 주말 넣은 적이 없는데 시발 주말에 왜 근무가 잡히냐 도대체
그래놓고 평일에 한 번 빠진다니까 왜 빠지는지 존나 캐묻고 대타 구해오란다
시발 니네 매장 사정은 다 이해받길 바라면서 니네 일하다가 손목 나가서 못나간다니까 진료서 떼오란다.
난 왜 내가 시간 보장 못받는지 판매현황 제무재표 다 가져오라 해야겠다.
이지랄 해놓고 비정규직 팀리더 직책 스케줄 보장, 임금 보장 미끼로 20살 애들 후림
2. 남자는 상노예
사람없다고 메인, 딜리시켜
다른 일 하다가도 짐 옮기고 지랄하고
니가 남잔데 메인, 딜리시키면 걍 그자리에서 그만 둬라
차라리 노가다 해라 하루 하면 10~13 보장된다
3. 정치질
남자는 몸 써서 힘든 반면 여자는 정치질 존나 함
여초 사회라 어쩔 수 없긴 한데 여긴 매니저 이상급이 대가리 씨발 빡통급이라 그런지 걍 남자조차 보이게 함
안보이게 괴롭히던가 ㅎㅎ
예를 들면 갈구고 싶은 애 있으면 걔 근무 끝나거나 어디 가있을 때
일처리 왜 이렇게 해놨냐 이지랄 함
그리고 지가 잘못한건데 증거 없다고 걔한테 덮어씌움
꼭 보면 이쁜 애 정치 당하는 거 같음
걍 여자는 못생기거나 살찌고 닥치고 일하는 애가 최고 인기많음 ㅎㅎ
이건 방학 때 잠깐도 하면 안 되는 알바다
그냥 노예처럼 부리다가 버리는 그런 알바...
팀 리더 이상 갈수록 성격 더러워지고
여초되는 이유가 있다
매니저급 모임 나가면 완전 여초라던데 그 이유가 있다
기 쌘 여자 아니면 못버틴다 여긴
그냥 힘든 일 구역질나는 일 남자 노예 시키고 정치질 잘하는 기쎈 여자만 살아남는 그런 곳임
그런 의미에서 점장까지 단 사람 정말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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