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년 하나 있어서 그만둘까 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년이 상사 앞에선 존나 착한척함
역으로 말하면 해당매니저랑 스케줄 같이 잡히면 큰 갈등은 없을거란건데...

고민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