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은 면접 가보니 유지보수래. 

그래서 한다고는 했는데 와서 검색하니

말그대로 청소에 물류 나르고 하는 거 힘들다해서

결국 포기. 한곳은 불합격. 무슨 자기네 호스피탈리티 성향과

안맞는 거 같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냄.

참나. 또 한곳도 불합격인데 물건 나르는 거 때문인 듯.

내가 할 수 있다 했지만 내가 다리를 좀 절어서

불합격한 듯. ㅋㅋㅋ 맞아! 나 다리 장애 좀 있어서

좀 절어. 근데 다른 한 곳에서 합격한 듯.

거기도 패티 박스인가? 3층에서 가지고 내려오거나

엘베 이용한다는데 메인터넌스 아니고 크루라서

후라이 설거지 버거조립 뭐할지 몰라도 오픈조면

그거도 한두번 해야 된다는데 많이 무겁나?

여튼 지금 오후 물류회사 다닌다니 다리 걷는 거

보여 드려요? 하니 됐다고 안본다고 하며 물류회사 다니신다니

안봐도 된다고 하시며 웃으시던데...

결국 여기 매장에 합격한 듯. 

전에 버거킹 크루 하다때려친 것도 아시거든. ㅋㅋㅋ

아... 근데 저거 물건 패티인가? 저거 많이 무거울까?

막상 합격 후 낑낑대며 무거워하면 대실망 하실건뎁... 

많이 무겁나? 버거킹 패티는 한손으로 들고 옮겼는뎁.

냉동고에 패티 박스 뜯어서 패티든 비닐 들고 후라이기에

넣는 건 했는뎁... 저거 뭘 옮기는지 많이 무거울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