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은 면접 가보니 유지보수래.
그래서 한다고는 했는데 와서 검색하니
말그대로 청소에 물류 나르고 하는 거 힘들다해서
결국 포기. 한곳은 불합격. 무슨 자기네 호스피탈리티 성향과
안맞는 거 같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냄.
참나. 또 한곳도 불합격인데 물건 나르는 거 때문인 듯.
내가 할 수 있다 했지만 내가 다리를 좀 절어서
불합격한 듯. ㅋㅋㅋ 맞아! 나 다리 장애 좀 있어서
좀 절어. 근데 다른 한 곳에서 합격한 듯.
거기도 패티 박스인가? 3층에서 가지고 내려오거나
엘베 이용한다는데 메인터넌스 아니고 크루라서
후라이 설거지 버거조립 뭐할지 몰라도 오픈조면
그거도 한두번 해야 된다는데 많이 무겁나?
여튼 지금 오후 물류회사 다닌다니 다리 걷는 거
보여 드려요? 하니 됐다고 안본다고 하며 물류회사 다니신다니
안봐도 된다고 하시며 웃으시던데...
결국 여기 매장에 합격한 듯.
전에 버거킹 크루 하다때려친 것도 아시거든. ㅋㅋㅋ
아... 근데 저거 물건 패티인가? 저거 많이 무거울까?
막상 합격 후 낑낑대며 무거워하면 대실망 하실건뎁...
많이 무겁나? 버거킹 패티는 한손으로 들고 옮겼는뎁.
냉동고에 패티 박스 뜯어서 패티든 비닐 들고 후라이기에
넣는 건 했는뎁... 저거 뭘 옮기는지 많이 무거울지
걱정된다.
맥날에서 가장 무거운게 콜라시럽임 20kg정도 근데 얘는 자주 교체하지 않으니 걱정 ㄴㄴ 패티류 박스들은 크게 무겁지 않음 하다보면 다 적응하고 들 수 있는 물건들이니까 쫄지말고 파이팅!
버거킹에서 박스 개봉 후 패티 비닐째로 들고 날랐는데 그건 한손으로도 들었거든. 그 정도 수준일까?
@글쓴 맥갤러(183.96) 한 세 달 후에 니가 쓴 글 다시보면 내가 괜한 걱정을 했다 생각할끼라 다 할 수 있으니까 뽑아서 쓰는거임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이 중요함 그러니 쫄지말고 ㄱㄱ
한 박스에 10kg보다 살짝 무겁긴 함 박스 뜯고 똑같이 채우는 거라 사실상 하던거랑 별 차이 없을 듯?? 그리고 그릴은 어차피 버거 만드는거라 계속 서있으면거 바쁘게 손 움직이는거임! - dc App
기존 버거킹에서는 박스 뜯고 패티 비닐째로 들고 날랐거든. 한손으로도 가능했는데 여기는 무슨 박스를 들고 내려와야 된다네. 무거운 건 엘베 이동하라고 엘베도 있어. 메인터넌스가 아니라 일하며 두번 정도는 할거라는데 저거 하는데만 두시간은 지나갈거라해서 계속 나르는건가? 싶기도 해서 겁난다.
패티박스 여자도 번쩍번쩍 드는거라 별 걱정 안해도됨
그 3층에서 들고 내려와야 한다는게 패티박스 맞겠지? 그거 할 수 있겠냐며 걱정스럽게 질문하셔서...
일단 하고 생각해보자 힘내쟈 - dc App
그래. 같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