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반 정도 된 교육생인데 미드에도 휴식 꼬이거나 하면 30분정도 가끔 원그릴이고.. 이젠 늦은시간대에 근무하게 돼서 11시? 12시? 이후에 한 두시간정도 원그릴로 근무해야해요ㅜ(24시 매장이 아니라서 클로징 시간대예요) 다른분들한테 여쭤보니까 갑자기 주문 많이들어오면 시프트가 도와주러 들어갈거라고 걱정말라고 하시긴 하던데 애초에 그시간대엔 근무자가 몇 없으니까 최대한 제가 알아서 잘 해보고싶어서요..
1. 주문 들어오면 빵 넣고 랩지 깔아놓고 빵 나오기 전에 뛰어가서 포션 쓴만큼 드랍하고 돌아와서 버거만들어서 내보내고 포션 올리러 가면 되는건가요?
2. 클로징할때 남은 포션 패티는 다 웨이스트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마지막에 주문 마감 직전엔 최소수량으로 유지해야 하잖아요.. 이때 나가는 속도는 좀 느려도 0개 보관 상태에서 주문 들어오면 튀기거나 구워서 주문생산 방식으로 가는 게 맞나요 아니면 하나는 웨이스트 한다는 마인드로 1-2개씩은 꼭 보관해두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바로 빠지게 하는 게 맞나요..?
이외에도 팁 있으시면 한 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릴 혼자 하면 무조건 재료가 우선임 말렸을때 딜레이 더 ㅈ되게 오는건 재료 소진이지 번 늦게 까는게 아님
클로징은 모르겠는데 원그릴할때는 재료 미리 어느정도 해둠 아니면 감당 못하던데
보통 버거 먼저 내보내고 포션하는듯? 마감 직전에는 쿠폰있는 메뉴들만 한두개씩 더 튀겨놓고 패티는 보관안하고 주문들어오면 나감
지나가는 디티오티 잡아서 포션넣어달라하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