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통이 돌려서 끼우면 완전 고정되는 입구(소스나오는쪽)가 있고 그냥 끼우면 고정안되고 빠지는쪽(소스나오는쪽 반대)이 있잖아.. 이거 소스나오는쪽만 돌려끼워놓고 그쪽을 바닥에 놓은채로 채운 뒤에 반대쪽 닫아서 보관하는거지..? 나 한번도 안해봤는데 오늘 누가 채우다가 그 반대쪽 입구가 열렸는지 난리난 걸 봐서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짐
그 통이 돌려서 끼우면 완전 고정되는 입구(소스나오는쪽)가 있고 그냥 끼우면 고정안되고 빠지는쪽(소스나오는쪽 반대)이 있잖아.. 이거 소스나오는쪽만 돌려끼워놓고 그쪽을 바닥에 놓은채로 채운 뒤에 반대쪽 닫아서 보관하는거지..? 나 한번도 안해봤는데 오늘 누가 채우다가 그 반대쪽 입구가 열렸는지 난리난 걸 봐서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짐
정석은 나오는쪽 밑으로가게 해서 끼우는건데 소스 꽉 채우기 어렵고 닫을때 소스질질새는거 ㅈ같아서 반대로하는게 편함
반대로 하면 바닥 고정 안돼서 그거 들면 바닥면 빠져가지고 다 쏟아지는 거 아냐?? 받쳐서 들어야하나
너가 하는 방식이 맞음. 그 포션팔은 그렇게 안끼우면 윗쪽 뚜껑은 고정되는 방식이 아니라 다 쏟아진다ㅋㅋㅋ돌려끼우는쪽을 먼저 조립하고 밑으로 항하게 놓은 다음 소스 채우고 윗뚜껑 얹으면 됨. 아라비아따랑 반대임.
보관시는 소스 나오는 쪽을 당연히 밑으로 해서 보관해야되는데. 소스 채울때는 윗뚜껑 끼우고 밑으로 가게한후 소스 채우고 소스 나오는쪽 돌려 끼움, 대신 그런후에 소스 나오는 쪽 밑으로 해서 통에 보관시에 아래쪽에 있는 윗뚜껑 쪽 튀어나오거나 빠지지 않게 잘 잡고 뒤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