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있어? 나 카운터 하다가 이제 그릴 1달 반 지났는데.. 2차 업무 몰라서... 뭐 양상추나 이런거 할거 없으면 그냥 드레스 타올로 빵굽는거나 닦을까..? 특히 저녁 9시쯤엔 뭐해야됨...?
소스채우기, 치즈템퍼링, 베이컨 구울지 토마토 자를지 물어보기, 패티하고 포션 번트레이 부족한 거 없는지 확인 후 스탁(이것도 어셈이나 시프트한테 물어보기), 칼라 접기, 건조양파 있는지 체크 등등. 그리고 뭐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어셈한테 1차로 물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