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면 말 그대로 카운터 상주 아님?
요즘 맥날 가면 다들 안에서만 바쁘고
완성한거 밖에 내놓고 급히 또 들어가던데
디티 주문도 어디서 받는지 모르겠고
창문으로 건네주고 또 주방으로 가더만...
가맹점이던데 꿀보직 없앤건가 ㅋㅋ
카운터면 말 그대로 카운터 상주 아님?
요즘 맥날 가면 다들 안에서만 바쁘고
완성한거 밖에 내놓고 급히 또 들어가던데
디티 주문도 어디서 받는지 모르겠고
창문으로 건네주고 또 주방으로 가더만...
가맹점이던데 꿀보직 없앤건가 ㅋㅋ
무슨 10년대도 아니고 요즘 어딜가나 앞에 서있는사람이 어딨냐 국밥집가도 요리하다가 계산하러 나오는데 특히 패푸점들은 키오스크 나온뒤로 데스크에 상주하는사람없음 배달주문도 많기때문에 안에서 포장하고 음료뽑고 그래야지
그러면 카운터가 뭔데 꿀이라고 그러는거임?
@글쓴 맥갤러(49.168) 그냥 나온버거 포장지에 넣고 음료버튼딸깍 그게 끝임
@글쓴 맥갤러(49.168) 그냥 포장하는 거밖에 없는데 꿀이지 ㅋㅋㅋ 주문은 키오스크가 다 해주고 그나마 테이블 서비스가 힘들긴한데 뭐 그릴에 비하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