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만 8개월인데 첨으로 모닝갔다가 저 시간이 걍 쳐돌은거같음 워시는 뭐 이리많고 맥모닝꺼져 버거 드가자~~~~~~~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음 땡 하니까 바로 차밀고들어오고 사람들 밀려들어오고
매장내에선 트랜지셔널(?)준비라고 런치로 넘어가기 위한 슬롯배치, 재료셋팅하는 시간이있음. 그릴은 보통 10시부터 준비하고 카운터는 감자튀김때매 20분쯤부터 셋팅함
트랜지션
트랜지션이면 대충 전환 같은 뜻이네 맥모닝에서 일반메뉴로 전환
버거는 그렇다 치는데 꼭 다끝날 시간에 머핀먹겠다고 기어오는놈들이 많음
트랜지션할때 맥모닝 막차 탑승하려는사람+아침부터 버거먹고싶어서 일찍왔더니 버거안팔고 맥모닝 판다고 버거팔때까지 기다리던사람 등등 겹쳐서 많음 그시간쯤이면 아직 시간안됐는데 버거주문 받아달라하고 시간지났는데 모닝 주문받아달라하고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