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갤러리 들가보니 혼잣말 존나 많고 이상한 줄임말 막 써서 희한하게 대화하고 그러던데
갤 첨 들어가는 사람이 느끼기엔 좀 오싹하고 섬뜩하다..
이런 애들이 넷상에서 설쳐대고 광기어린 짓거릴 하는거다
왜냐하면 현실은 외롭고 쓸쓸하고 남들한테 인정 못받는 시궁
창같은 인생이지만 저 갤러리는 유일하게 자기를 인정해주는
곳이거든..
정신병자들을 보면 무조건 나쁘게 볼 게 아니라 치료와 사랑이 필요한 하자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이 전제 하에 그들과 대화 해야해
정상적인 애들이 아니야 그냥 무시하고 피해가는게 좋을거 같아
여자애들 사이에 왕따문제가 더 심각하다는데 정말 깊이 깨달았다 자기들끼리도 좀 다른 의견쓰면 한사람 ㅂㅅ로 만들던데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