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헬곡들을 부르고 또 앵콜중에 어디에도 어김없이는 특히나 헬곡이라서 당연하잖아 앵콜로서는. 무대로선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앵콜로서 저 헬곡을 저렇게 하네 느낌이지
과연 14 16때도 그랬는지가 궁금하긴 하네. 아니면 그때도 백야랑 잠안 같은 것만 해서 괜찮았나?
지금 헬곡들을 부르고 또 앵콜중에 어디에도 어김없이는 특히나 헬곡이라서 당연하잖아 앵콜로서는. 무대로선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앵콜로서 저 헬곡을 저렇게 하네 느낌이지
과연 14 16때도 그랬는지가 궁금하긴 하네. 아니면 그때도 백야랑 잠안 같은 것만 해서 괜찮았나?
목소리가 지친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삑사리는 안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