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사람은 혼자서 제대로 한 곡도 완창하기 힘든곡을
2시반동안 혼자 부르는걸 보고 경이롭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김나박이 중에 나얼을 좋아하고 브아솔 콘서트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이수 혼자서 모든 곡을 소화하는게 호흡이나 체력적으로 봤을때 보통 힘든게 아닐텐데 모든 곡을 감탄하면서 듣고 경이롭다를 넘어 존경심까지 들었습니다..
김나박이에 왜 이수가 "이" 인지 제대로 깨닫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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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수